스샷이란 건 왜 이리 빨리 쌓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일 만에 600개 쌓여서 또 백업함 하하
4탄 백업 시작!

접속하니 심어둔 식물이 독방구 내뿜고 있음
(감자님 여행 가셔서 접속 못 하시던 때에 저도 겜 쉬면서 스샷 백업이나 했더니만 이런 참사가)

채팅
감자님 - 아니~ 며칠 안 봤다구 이러기야~

수박은 아주 말라비틀어짐
소생 불가하셔서 그대로 폐기했습니다

화분에 심어둔 꽃들은 멀쩡히 잘 자랐어요
해바라기랑 수국~

그리고 그 사이 감자님은 이를 아득바득 갈아 아주 아름다운 투영들을 한가득 들고 오셨습니다...

말이 되냐고 이게


채팅
고구마 - 손톱 뭐야?!!!!!!!!!
감자님 - 크로니카 얼굴 할퀴려구요



진짜 ............................................

........................................핰!!



홀려서 스샷만 자꾸 찍었어요

너무 ( ) 하다고요

크로니카 씨 변태
어딜 보는거냐 너 이 자식

약간 알프스 소녀가 생각나는 룩이네요
스터럽 레깅스 스타일 신발은.............. ( ) 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크웨어 패션도 좋다....
익명은 안 어울리는 게 없네

아 잠시만요

아니 XX....

스샷 정리하다가 또 충격받아서 뒷목 잡고 쓰러질 것 같음

크로니카 - 야, 옷 제대로 안 입어?

미코테 익명은 좀 더 둥글~한 느낌이었는데 비에라 되니까 갑자기 어른미남 돼서 부끄러워요//////

(왼쪽 장꾸는 무시하세요)
둥글했던 냐냥이 익명

우주토끼다.....

검정 고양이 그대는 왜 갑자기 나를 그렇게 바라보시죠?

그렇게 좋아하는 해바라기나 보세요

네 애인분도 보시고요

어.. 예뻐....



진짜 스샷만 찍었어

낯설어요...
익명이 너무 성숙해서 낯설고 ( ) 하심

어라...

이 구도 너무


종자 깔보는 부잣집 도련님 느낌?

왐마야.............................
파판 갓겜 ㅇㅈ
제가 언제 익명님한테 깔보는 시선 받으면서 올려다보고 있겠냐구요

옆태 어찌하느냐고......
조목조목 따져가면서 뭐가 좋다~ 하고 늘어놓는 거 너무 변태 같나 싶긴 한데 좋은 걸 어떡합니까...


아니 근데 이거 핏줄까지 구현된 그래픽인가요?
고구마 그만 죽이게

몰래 훔쳐보는 듯한 이 구도는 도대체 뭐냐


눈 보일락 말락 하는 거 좋다

익명은 피부가 밝아서 어두운 옷 입히면 더더욱 확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반대로 크로니카는 피부가 어두운 편이라 어두운 옷 입히면 피부색이랑 자연스럽게 섞여서 그냥 시커먼 무언가가 되어버림
근데 음침한 분위기 표현하기엔 이만한 게 없긴 하죠.

일일 복권 시간
만원 뚝딱~~
아 쉽네 쉬워 EZ~~~~~~~~
다른 분들은 익명님네 집에서 놀고 계십니다
저는 몰래 골소옴

아 복권 처망

운동회도 개가티 멸망
길이 도대체 어딘데?
다른 새싹분이랑 같이 헤매다가 태초마을로 돌아가길 영원히 반복했어
윤회물 하나 찍었다

캐가 아리따우셔서 저도 모르게 찍었습니다

익명 생각나서 찍었어요
(익명 여성체버전...?)
근데 이제 보니 무기가 주방도구시네ㅋㅋ

집 와서 꽃 수확

수확222
수확할 때 꽃 그림 뜨는 거 너무 마음에 듭니다...ㅠㅠ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정성 들였다는 게 느껴져서 파판을 어떻게 안 좋아하겠어요..
.

저의 사랑스러운 자식들입니다
이때 어떤 분이
“퇴근하고 온 아버지가 자식들 곤히 자는 거 보고 머리만 쓰다듬고 간 것 같다”
+ 익명님이 말씀하셨다네요!
라고 하셨던 게 기억나네요
스샷은 없는데 저분들 머리만 슥 쓰다듬고 화분에 심을 씨앗 사러 나갔었거든요ㅎ...

딥던전 때 썰 푸는 중
이 상황은 아마 영상으로 찍어뒀던 것 같은데...
...아마도?

채팅
고구마 - 하우징 아래는 뭐 할까요
감자 - 님들 가둘 지하실
고구마 - 음...네!

집이 저주받은 것 같습니다
심는 꽃마다 전부 빨간색으로 피어나요
아무래도 이 집 얻으려고 익명이 전주인을 잡아먹었고 전주인이 지박령이 돼서 꽃에다 저주를... (joke)

익명 머리에 너무 자연스럽게 착 붙어 있어서 잠깐 못 찾았음;
여러분은 금방 찾으셨습니까? 저 표독스럽게 생긴 얼굴상의 돌을
저거 옵리비온 닮았다고 헬님이 꺼내오신 겁니다ㅠㅠㅠ

퀘하는데 옆에 뭔가가...

컼!!!!!!!!!!!!!!!!!!!!!!!!!!!!!!!!!!!!!!!!!!!!!!!!!!!!!!!!!!

XX...
저 모습이 달의 신이 아니면 뭐냐고

♪ ~ Rapunzel, Rapunzel, let down your hair ~

양 탈것도 꺼내셨네요
채팅
감자님 - 왤케 양만 쓰다듬으세여!

이후 감자님도 아주 많이 안아드렸습니다 //-//

빡센 돌발 끝내니까
(길 가는 길에 거대 버섯이 있어서 냅다 후렸는데 빡센 돌발이었음. 저는 정말 몰 랐 어 요)
소지품에 눌러앉은 애송이버섯

감자님은 다른 지인분들 도와드리러 잠시 자리를 비우셨어요~
ㅠㅠ 근데 총갈님 말씀이 웃겨서 스샷 찍어옴

얘가애송이버섯 이랍니다
귀엽네 짜아식~

엉덩이

수장님을 찾아달라

지붕 위에 올라가 아이가 있었는지 확인 좀 해달라

제국군이 이상한 짓 하는지 좀 살펴봐 달라

열심히 뺑이만 칩니다

이게 실프족들의 마법도구래요...
귀엽...


어딜 가나 쓰레기 천지군

험한 일 당하기 전에 주거지로 돌아가라


내가 돌아가랬지 이 나뭇잎 녀석

퀘하고 있는데 친구한테 연락이 오네요
채팅
할매 - 고구마 똥 주려고 왔는데 임무 중이네
고구마 - 뭐..뭔 똥?

냉큼 오셔서는 뭔가를...

주진 못 했고
선물 두고 왔다고 선물 가지러 다시 가서 그 사이에 퀘 더 하기
뭐냐고 도대체
세차하러 가는데 거리 가깝다고 차 두고 걸어온 사람이랑 똑같잖냐~!!!

그렇게 가져온 게 이거입니다
채팅
할매 - 모아이
할매 - 똥먹어
할매 - 고구마(식물)닮은 듯
고구마 - 하 이게 뭔

채팅
고구마 - 응 똥맛 좋다

채팅
할매 - 내가 준 응가 소환해봐
할매 - 그래 보기 좋다

웃긴 건 이게 또 제가 좋아할 만한 웃긴 부류의 템이라는 겁니다

할매 - 고구마가 좋아하는 이상한 인중이잖아
맞아..좋아....
저는 앞으로도 꾸준한 DDONG 배급을 원합니다

선물 주고는 바쁘게 또 어디 가셨어요
요즘 하컨하느라 바쁘다네요
힘내!!!!!!!!

퀘하러 다른 지역으로 왔더니만 띵님이 두둥

보기 좋습니다

여기도 커플이...?
봄이었다.
스샷 정리하는 시점에서 알아차린 건데
닉네임이 데쿠랑 마이트 이시네요..
저도 히X아카 캐릭터 이름이잖아ㅠㅠ
부대 이름도 UA니 아닐 수가 없다

예쁜 사랑하세요
저희도 예쁜 사랑할게요

어떻게 주점 이름이 버스카론 맘대로
나도 그렇게 인생 막 살고 싶다
고구마 맘대로

달걀 주신다

크로니카 - 실내에 오토바이 타고 들어오면 안 돼.

버레 꼬친주는 NPC를 불신의 눈빛으로 바라봤으나(버레 꼬친 징그러울 줄 알았음)
나중에 꺼내보니 버레꼬친도 귀여운 관계로 모든 걸 용서했다는 후문

아아… 이제는 세스코 업무까지 제 담당이라는 거군요

익명...나 일이 너무 많아

채팅
고구마 - 오오 지하도시
감자님 - 여기가 저희가 간 망궁컨셉
감자님 - 일반퀘에서 설정 풀리는 게 많아서 은근 재밌습니다

벼룩 꼬친은 이렇게 생겼어요

채팅
고구마 - 날개가 저리 조막만하니 날질 못 하지

하지만 우리 익명님은 오로라를 거두어 날개로 두르신다고............................

말도 안돼~~~~~~~~~~~~~~~~~~............................
네가 내 신이다.

코알라가 스스로 걷기 싫은지 자꾸 모험가 어깨 위로 올라옵니다
크로니카 - 익명, 너 닮은 코알라다~
익명 - ?

퀘하는데 NPC 자세가 이렇게 요염해도..되는..겁니......까?!

여캐로 플레이하면 유저도 저 자세 할 수 있으려나

저 탈것이 로봇(maybe)이거든요
그래서 물에 들어오면 어떻게 반응하는지 궁금해서 데려왔는데
(감자님은 저 따라가기 해두시고 자리 비우심)
당황하면서 엄청 파닥거림
핰

뭐지
한국 냄새가 나는데
한국인은
김치볶음밥에 김치 반찬 곁들이고 김치찌개까지 먹어
너희도 비슷하구나?

퀘하면서 받은 미용실 편지? 티켓? 사용해 보려고 얘 불러봤더만

네 인생을 싹둑싹둑 잘라주겠다!
커트와 파마의 이름으로! 메이크 업!
이 사람은 여전해서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머리 없어서 외모 변경은 안 했어요!
그리고 머리마저 바꾸면 크로니카가 아니게 돼.........

제 옆에 돼 지 눈사람은 누구시죠~

움직이는 모션 정말 귀여운데 한 번도 제대로 스샷찍어본 적이 없습니다
크로니카도 느리고 고구마도 느리고...

눈사람 찍으려고 카메라 켰는데 눈사람에 파묻힌 돼지만 보여주네



뒷모습이 왜 이리 쓸쓸해 보일까나
가장의 뒷모습


끼 부린다..........

좋은 건 크게 보기!!!!!


둥실

? ㅈㅁ
주점 사장이랑 빨간색 옷 커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맞습니다 저입니다
와중에 손톱 세우고 언제든 할퀼 준비 끝내신 익명님
아옹캬옹!!!!

전설의 동물 만난 것 같다
쟤 그냥 돌발퀘 몬스터인데

앉아 있는 NPC가 귀여워서 찰칵 u-u

말뽄새 귀엽지 않아
이거 야차뜨러 오겠다는 소리잖아
날 패겠다는 소리잖아

이 녀석이 제국군에게 물건 넘긴 밀매자입니다
쓰레기!!!!!!!!!!!!!

파판 숲 그래픽은 당장이라도 흙냄새랑 나무 냄새가 날 것 같아서 정말 좋다
https://youtu.be/COcuU8LKawk?si=QdN3YAA6zy3Sdoj6
숲 하니 생각나는 노래예요
예전엔 몰랐는데 지금 들어보니... 가사가 꽤 크로니카스럽네

쓰레기

자수해라

에라이

아니 다구리 맞는데 어떻게 버티냐고
다구리에는 장사 없다는 말도 몰라?

혼자 뺑이치면 어떻게든 되겠지 싶어서 진행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주점 사람들이랑 야차 협박하던 NPC들까지 우르르 몰려와서 순식간에 어벤져스 시빌워 됐습니다

그래 자백하라

썩 가거라

벅저벅저

저는 시키는 대로 성실하게 일했을 뿐인데...


그래그래 전부 내 일이지

어머.......................
왜이리 예쁘지

빛까지 익명님한테 홀린 건지 익명만 비추네

감옥 왔슴

잠시만요 너무 어두워요

여기 걸어가는데
철퍽철퍽철퍽철퍽
소름 돋을 정도로 축축한 느낌이 들어서 싫었어ㅠㅠㅠㅠㅠㅠㅠ

컷신 타임



안녕하세요...혹시 당근...?

(상대가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를 씀)
아…. 외국인이네
어떻게 대화하지….

ㅋㅋ 죄송
안 할게요





신 욕하다가 그러다 훅 간다 너


이 쓰레기 자식들이 실프 심문하다 애들을 다 죽였다고
이 쓰레기들 !!
쓰레기!!!!!!!!!!!!!!!!


다 같이 손잡고 물에서 1시간 동안 숨을 참아주게나




날아다니는 게 신기해서 일단 사냥하러 가는 고양이 같음

네 커플룩 사장님!
다음에 봅시다

부대도 가입했어요
이전 상황
귓말로 부대 스카우트 들어왔지만...
저는 감자님네 감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고구마의 고구마

부대 금고를 쓸 수 있어
사실 감자님의 개인 부대라서
좀 더 귀엽게 말하면 감자님의 도토리 창고 랍니다 ^ㅁ^

오옼!!!!!!!!!!!!!!!
금고에 보관 된 길 액수를 이제 봤는데
예전에 드렸던 1,004길이 떠오릅니다....
물론 그냥 저 금액 자체가 마음에 들어서 보관해두신 걸 수도 있겠지만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 적어봐요.

사람 호위 임무중

어디까지 가나~ 하고 따라가 봤는데

여기서 사라졌어요

어.. 따라잡으려고 뛰어오는 것 같아서 귀여워....
익명 - 크로니카 씨 바보
크로니카 - 심심해?
크로니카 - 아뇨
익명 - 말 안해여!
크로니카 - 그러면 너만 손해지
익명 - 원래 제가 손해였잖아요
크로니카 - 이제껏 내가 더 손해 보고 살았는데
익명 - 아닐걸요~


ㅈㅁ
너무 어두워서 크로니카가 안 보입니다

나쁜 존재 같진 않은데 다른 나라 반응 보면 뭔가 있는 건가 싶고…

너희는 왜 싸우니

크리스탈도 덥썩 주는 거 보면 착한 존재 아니야?


오...빛 묘사 좋다



크리스탈은 제가 떵~개 했습니다

비극과 고난소재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런 예고를 해주시면 기대해 버립니다

숲이 좋아서 찍었어요

카드퀘 하나 받아뒀을 뿐인데 갑자기 모든 NPC가 카드 배틀 상대가 됨

봐주라 제발

아~~~~~~~~~~~~~~~~

개가티 패배

모두가 모여서 뭔가를 이야기했는데 내용이 기억 안 나

가슴과 엉덩이가 둘 다 보이는 자세

두 둥

라라펠 웃는 거 너무 아기잖냐........ㅠㅠㅠㅠㅠㅠㅠ

아~ 실프족 일 해결해서 축하하는 자리였지

휴식 선언한 지 채 10초도 안 지나서 수상한 녀석 얘기로 새 사건 열어버리기
크로니카 영원히 고생해




갑자기 비명들리길래 난 누구 하나 죽은 줄 알았다 야


어차피 일 시키려고 데려오신 거면서요
눈치 보지 마시고 편하게 부려먹으십시오.

미지의 존재 좋느

크로니카가 이렇게까지 뺑이 치는 이유의 팔할은 익명 때문이겠지...

저는 왜 스샷을 이렇게밖에 못 찍을까요?

귀랑 뿔 둘 다 있어서 되게 묘한 뒷태긴 한데
아 제발 저 귀 만지고 싶어
영원히 쓰다듬어야만

익명 : 분명 자세히 보면 괜찮은 구석이 있을 텐데요.

익명 : ……흠.

익명 : 안타깝게도 정말 못생기셨네요, 크로니카 씨는.

크로니카 : 야.

그래도 둘이 사이 좋? 아요? 아마도

지금 크로니카 자세의 핵심 포인트는
호흡 따라 미세하게 움직이는 상체가 너무 잘 보인다는 점입니다. (스샷이라 당연히! 이게 안 담겼지만 영상 찍어뒀음)
네,저도 압니다. 변태 같다는 거!

헤헤...

ㅂㄱㅈㅇㅇㄷㅇㄷㅎ
ㅗㅣㅗㅏㅒㅡㅏㅓㅐ
ㄹ

익명이 뭐라 하든 다 들어주는 크로니카

갑자기 요리사가 되고 싶어서 요리사퀘 받으러 왔어요

야차 뜨실? 하려다 참았다

굉장히 울림을 주는 말이네요
삶이라는 코스 요리 안에서
우리 모두 마지막 디저트까지 힘내봅시다.
그리고 끝엔 “맛있게 먹었습니다”라는 말이 나올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첫 요리중
그 뭐냐...뭔가를 만들었는데
메이플 시럽이었나?

아...너무 사회인의 말이야
우울해할 시간조차 사치라서 결국 정신 차리고 다시 일해야 한다는 게 너무 현실적이다. . .

저만의 꼬친 감자님은 많이 피곤하셨는지 먼저 쉬러 가셨어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쓰다듬는 손 임티)
가만히 따라다니기만 하는 것처럼 보여도 사람(캐릭) 따라 움직이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 자체가 은근히 피로가 많이 쌓이잖아요.
그런데도 늘 꿋꿋하게 같이 와주시고 곁에 있어주셔서 저는 그게 항상 참 고맙습니다
잠만큼은 늘 편안하고 포근했으면 좋겠습니다. 악몽 없이요!
Good afternoon, Good evening, and Good night!

집사 고용이 가능하길래 익명으로 커마했어요
근데 말투가 싸가지 ㄹㅈㄷ

핫핫하!!!!!!!!!
어서 내 품으로 오게

쾌남(or여or아무것도아님) 이 된 익명

소지품에 팔만한 물건이
이전 골소에서 만난 고렙분들에게 받은 고래상어뿐이에요
그래서 올려뒀는데
이거 아직도 (현재 05.07)
안 팔림

엄청 칭찬해주시네
현실 사회도 이만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으음..?
나에게 친절했던 건 역시 편애였던 걸까
미안ㅋㅋ 근데 내가 주인공이라 어쩔 수 없어

난 노력하는 사람이 좋다
비록 게임 속 NPC일 뿐이지만 그래도 네 앞날을 응원할게~
차피 요리사 오래 안 할 거임
재료 구하기 너무 귀 찮 아
그러니까 네가 짱 먹 어


갑자기 직업 욕심 돌아서 이것저것 죄다 열고 다녔네

좋게 포장했지만 결국은 약탈이고...
아 몰라
그대들 알아서 하세요

말투 귀여운 NPC

세상에 안 힘든 일이 있을까요?
저는 다 부딪힐 겁니다
드가 드가
...진 못하고
저 대화창만 보고 기절잠 잤습니다
이때 시간이 오전 6시 21분....
오래도 했다

자고 일어나서 다시 겜 키기(백수라 가능한 패턴)
여기서도 저 비행기 띄워줍니다
이대로 이륙해도 될 것 같아요

빨간색 1

오타쿠...
노란색 1

뭐라는 거야
복잡한 거 1

아싸!!
빨강이 이겼다

나 이거 알아
강X의 연X술사

좋은 일을 하셨군

음~
여기도 싸가지 ㄹㅈㄷ시군요

꺼 뭐
더 말해보시지

연금술사 뚝딱

사고방식이 왜 이래
너 익명이니?

너도 기억력이 안 좋구나
나도 그래
우리 동지네~~와하하

감자님 몰래 커플룩 맞추려고 무예인 상하의를 샀어요u-u
...그랬으면 안됐다.
왜냐....

신규 이벤트에서
50렙 달성하면 무예인 set를 제공하더라구요.
아아..익명님의 소중한 돈이...............
( 소지품 돈의 대부분을 익명님에게 받았음)
무예인 이미 있는데 받아서 뭐하냐구ㅠㅠ 엉..............
심지어 사자마자 투영해버려서 귀속? 된 것 같아요
.........................

감자님이 저 깨물어도 이번에는 할 말 없습니다

와중에 뭘 보상으로 받았다는 거지
무예인을?
구라 치지 마 과거의 나

.......솔직히 의상 감상 조기 개방권이라 생각하면 안 아까움

무엇보다 익명님과 제가 커플룩이지 않습니까!!!!!!

dk.................................
짐승될거같아


고구마 그만 죽이게

익명님이 좋아하는 지렁이(날조)

이 개끔찍 광경 뭡니까?

던전이었나 봐요

대머리 동지(not 고구마. 인외폼 크로니카 o)다

시끄럽고 카드 대결하게 카드나 꺼내

개가티 패배

뭐?!
이거는 가야지

뚜시 뚜시

뚜시 뚜야

그래그래 잘 가라고
또 납치당하지 마

뭐?

우리 신사분은 손이 없으까아아
나보고 뿌리라하네 나~참

제가 보기엔 두피 화상인 듯싶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병원 방문하셔서 신속히 진료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동일 퀘 진행하시는 새싹분 마주했습니다..
님의 뺑이를 응원해요 파이팅

ㅁㅊ
이 무자비한 구타 상황 도대체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걸 버티겠냐고 야...................
너네 너무하다 지짜.....

하필 그때 곁에 익명님이 안 계셔서 이런 최악의 결과를 마주하게 됐다고….

했더니만 순식간에 와주셨습니다 오오...
이게 순애고 책임이야
알겠어 크로니카?

뭐라는
야차 뜨실?

부대 랭크 업 소식에 크로니카도 신나서 펄쩍펄쩍 뛰네요

깜짝아
익명인 줄

아앙...그렇게 까칠하게 굴지 마요
저는 님을 도우러 온 사람입니다 ㅠㅠ

왜
차별해 줘?

아 그럼 죽으세요 ㅡㅡ

똥고집 진짜............
나는 님들을 살리러 온 사람이라고 하~~~~~;;;;;;;;

근데 울다하는 뭔가 좀… 껄끄럽긴 해.
제가 원래 왕정 같은 체제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것도 이유겠지만서도…

익명님 왠지 오랜만에 뵙는 기분입니다

여기 떡하니 서서 NPC인 척하고 있는 이 토끼를 대체 어떡하면 좋을까

...
약차도 중요하긴 한데
뭔가에 자꾸 눈이 감
(가슴)

퀘 끝내고 집 잠시 들리니 포도가 다 자랐쟈나~~

볕 잘 드는 쪽에 해바라기랑 수국 놔뒀는데 빛을 정말 예쁘게 받더라고요…
아………… 여기다 두길 너무 잘했다ㅠㅠ



코야코야 크로니카

캬핳 눈 부셔

뭔가를 제작하심...

즐거우신가 봐 입꼬리를 올리시네

어!! 이 악문다

ㅂㄱㅈㅇㅇㄷㅇㄷㅎ

퀘스트 대화하는 동안 늘 어딘가에 얌전히 앉아 계셔요(ㄱㅇㅇ)

퀘하려고 장소 옮기는데 갑자기 NPC들 우르르 나와서는 상황극 하심
크로니카 - 이거 상황극이냐?

음? 그럼 그거 주인이 심술궂은 거 맞는데요.
집사씨 그냥 본인 주인 고소해버리세요.

봐봐 얘도 잘못됐다고 뭐라고 하네

역시 이전에 만난 집사를 함부로 다룬 주인을 고소해야 해

집사익명 원예가로 만들고 바로 수행 보냄

어?!!!!!!!!!
띵님이 오셨네요

집사랑 대화하느라 제대로 인사 못 드렸는데 이 말을 남기고 가셨슨다....
Sorry, Ms.띵...

꺄~
낚시 타임
오른쪽은 총갈님이세요 <3
저희 낚시하는 거 구경오셨어요

미역 잡아서 익명 미역국 끓여줘야겠다


와 앉아 있다가 일어나시니까 진짜...인외 같다
인간의 아우라가 느껴지지 않아

길쭉 길쭉

길 잃고 헤매다가 올라온 옥상에서 생각지도 못한 장면을 마주함
너네 뭐...
잌엨이 저런 대사 치면.....
크로니카 - 이 하늘을 네게 줄 게
익명 - ?
익명이 영원히 갈고리만 띄우겠지

와 바다다

바다!!!
원양어선!!!!!

아하
나는 뛰어난 인재 라?

저 이런 식으로 뒷세계에서 조용히 일하는 사람 설정에 환장합니다.........

당연히 드가!!!!

왜요
설명해 주세요
저 설정 퍼먹음이라 이런 거 주식으로 먹고살아요

오호.............
규율 지킴이 설정 좋아요
힘을 자기 자신이 아니라 타인이나 어떤 목적을 위해 쓰는 존재들을 어떻게 안 좋아할 수 있지…

크로니카 250cm/ 300kg
몸 열 라 무 거 움
쌍검사 못 하겠다

ㅋㅋ...
무기 바꿔 끼면 직업 안 맞는 장비 자동으로 벗겨지잖아요.
근데 이 NPC는 그런 광경을 질리도록 봐와서 괜히 질색하는 느낌 들지 않나요
그래서 “옷 다 벗겨진 상태로 급하게 말 걸지 말고, 제대로 갖춰 입고 말 걸어…” 라 말하는 것 같어
앞에 익명님 계셔서 다 벗겨지는 건 좀 부끄럽길래 옷 제대로 갖춰 입고 말 걸었는데
만약 다 벗겨진 상태로 말 걸었으면 뭐라고 타이르셨을지 괜히 궁금해지네

우리 애인님은 또 이상한 애들이랑 놀고 계시네

어 깜짝아
감자님 - 조명 때문에 달걀귀신 같아요

익명귀신 최대한 모르는 척하시는 총갈님 같으시다
제가 보이시나요?

아 이 발랑 까진 꼬맹이가!!!!!!!!!!!!!

좀 놀고 다시 퀘 밀기

배 통통

짐승 될 것 같아..............


관능패션22

이 구도는 왜 찍었지


어머 깜짝아;
옷 입게 청년

와중에 크로니카 등빨 쥑여주네

어??잠시만/????????????????

과거의 고구마를 제가 팰게요
열라 팰게요;;;;;;

아니 뒷모습만 주야장천 찍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문은 물 탄 맥주.................?
물을 타..? 맥주에?..... 으웩........

내용은 기억 안 나는데 뭔가 열심히 퀘를 했어요

아아 그래
중요한 물건을 회수해 왔지
하핫~~ 너무 많은 일을 하고 다녔더니 이제 슬슬 기억이 흐려지기 시작했잖냐~



격멸분쇄단이 제 발로 쌍검사 길드로 처! 들어오셨습니다




오오..
원래는 도적 이었다?

이때 액션이 마음에 들었는데 이건 영상으로만 남겨뒀네요

틈만 나면 익명한테 치대며 스샷찍었구나 ㅎㅎ...

카드 대결 한 번을 못 이기네
한 번을...!!!!!!

몸 좋다

토끼 보세요

난민 문제 심각하지….
흠…. 뭐 어찌 못하나
이건 개인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

용무 끝나서 나가려는데 산크레드가 여기 홀로 앉아 궁상떨고 있는 거 아닙니까

외롭지 마시라구 곁에 잠깐 있어 드렸흔

무슨 생각을 그렇게 깊게 해

이봐, 형씨
오늘 저녁 뭐 먹지

엏.............................................
코멘트 불가

왼쪽은 등이 핫하고
오른쪽은 앞이 핫하고
여름이었다.
NPC들의 옷같지도 않은 저 옷 진심으로 탐나는데 어디 안 파나요?

치료약 줄 테니 그대의 상체에 있는 줄을 주시겠습니까



아니 사람이 당장 오늘내일 하는데 규율이고 뭐고
같은 사람으로서 일단은 돕고 봐야 할 거 아니냐고
아~.......................
하
화내지 말자

▲귀여워.......//0-0//
ㅇㅈ을 ㅇㅈ합니다!!!!!!!!
여기 이상한 마을이네요 ㅡㅡ

그러니까 말입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놈들 같으니!!!

뭐지
중교vs종교 느낌인가
출신과 사상으로 생명의 가치를 재는 건가!?
라는 말은 꽤 울림을 주네요



음음 OK
핫가이들을 위해 제가 힘써보죠
크로니카 - 들었지? 약 구하러 가야 해

ㅋㅋ
ㅋㅋㅋㅋ!!!!!!
둘이 팔 두께 차이 나는 거 좋다

화면에
살이
ㄴㅓ무 많네요
아..돼지들....

익명 들어올린 것 같다
꺅!!!
그리고 익명이 더 크게 느껴짐...
아..진짜 역키잡을 당했다고...?

왼쪽은 모르시는 분입니다

오른쪽도 모르시는 분입니다

복권 시간

........................................

크로니카 - 꼬맹아... ( 삐질...)
익명 - 또 골소 오셨네요?

얼라리 ...
빈손으로 돌아온 못난이에게 선물을 내려주시다니….

있는 돈꾸러미 탈탈 틀어서 다 드렸습니다..
THX !!!!!

7시 배 타기로 했는데 논다고 까먹음
채팅
고구마 - 알람믕람줘챠
고구마 - ?
고구마 - 알람을
(에어포스 한다고 채팅 끊김)
고구마 - 맞춰얔ㅋㅋ아 에어
(에어포스 한다고 채팅 또 끊김)
고구마 - 에어포스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자님 - 알아들었으니오케이ㅠ

ㅠㅠ
그 사이에 이걸 뚝딱 만들어 오셨다구요..........

빨간색으로 염색했슨니다
채팅
고구마 - 익명 너무 곱상하심..
고구마 - 반면 얘는 너무 야만인..? 조폭?이시고

네네, 주인님 눈 깔게요

어..갑자기 조폭이 도련님한테 귓속말 한다
뭐라고 했을까
옷 센스도 그렇고 자세도 껄렁~하신 게... 어쩌면 쟤 옵리비온일 수도
옵이었으면 나대지 마, 죽여버린다. 이랬음... 덜덜 무서워

아냐 둘이 사이좋고 사랑하는 사이 맞아요

.........
장터 게시판 구경하다가 눈 튀어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초반에 경비원 조끼랑 이것저것 패션템들 받았었는데
그게 생각보다 엄청 값나가는 물건들이었다는 걸 이제야 알아버렸어요…
심지어 하네스 붙은 건 가격이 더 비싸던데 왜 하필 스샷이 없는 거냐아아아…
...감자님께 절해야 해
평생 모셔야 해.....

채팅
고구마 - 이분은 주무시다 바로 나오셨네

고구마 죽이는 패션 다시 등장

표식으로 놀기 ㅎ

서로를 금지해서 뭐 할건데 ㅠ

닉네임 표시가 너무 깔끔하길래
우와~ NPC 커플이다
하고 구경하고 있었는데 유저셨어요
..죄송합니다!!!
진짜 몰랐어요

배 타러 왔는데 사람 꽤 있다

그 사이 어디 가셨던 거 같은데 낚시 미끼들 사주셨어요 엉.......!!
저는 만능 루어 15개 있으니 충분하지 ㅋㅋ 이러고 있었는데 아니었나봐

채팅
고구마 - 저는 예쁜 거 드릴게요

익명 안아

뒤에 뭔가....

뒤에 뭔가가..........!!!!!

2층에 갇혔다 잠깐 탈출한 할머니(my 친구) 등장

(뒤에 춤추는 뭔가가 자꾸 보이는데 귀신인듯)
왔다가 뭔가 가지러 갔어요
채팅
할매 - 언약식. 언제 해.
고구마 - ...나 성장 한 뒤에? 지금 하기엔 내가..너무 꼬질 하...니까?
근데...진짜 모르겠습니다
느긋이 해도..... 좋을 거 같어.....

그리고
친구가 고냐니 헬멧 주심!!!!!!

듀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물 뿌려줄게
(내가 아니라 익명님이 하시는 거지만)
그리고
2층에서 빨리 탈출하길 바랄게

죽어가는 친구 내버려두고 먼 바다로 떠나기

바 다 다~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 부분에 불 들어온다!!!!

마마히마히
마히마히
귀엽네요

ㅇㅋ
먼 미래의 고구마가 고래를 잡겠다네요
미래의 고구마:


크로니카님 너무 어둡습니다

채팅
헬님 - 오 별고래라는 은하고래가 있대요
감자님 - 아
감자님 - 우욱
감자님 - 우
감자님 - 우웩
감자님 - 터주잖아
고구마 - 왜 왜 그런 반응이
헬님 - 터주네 얘는 잡으면 안 된다

아기 토끼
헬님 - 터주라는 개쓰레기 있어요
헬님 - 옵이네
고구마 - ㅋㅋ ㅇㅈ(뭔진 모르겠지만 쓰레기라는 말에 ㅇㅈ)

아니 ㅠㅠㅠㅠㅠㅠㅠ
이 천방지축 어린애들 뭐냐아아아
마음좋다 보기좋다

저거 봐 은하수(아님)야

헬멧 얼굴 부분 사물 반사랑 빛 반사 표현 되게 좋네요

뚜시 뚜시

잠 깐 만..........ㅋㅋㅋㅋㅋ

₍ᐢ.ˬ.ᐢ₎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위퐁당당하게 서 있네ㅠㅠ

(ΦωΦ)

환해류다
낚시 피버타임 !!


두 둥
첫 먼바다 낚시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띵님이 늘 가시는 원양어선도 이런 느낌일까요?
기대가 됩니다

이전에 심었던 포도 수확해서 건포도 만드시는 중
...만드신 건포도 전부 저에게 주셨어요
네네ㅠㅠ 잘 먹고 돼지 될게요

내일 (05.07) 점검이라
오늘은 일찍 끄고 쉬러 갑니다...

오늘도 재밌었다
재밌었다~


+여담
이 플리 잌엨이랑 엄청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불확정성 사랑… 이거 완전 잌엨이잖아…
심지어 태그에 슈뢰딩거까지 있어서 눈 돌아감

점검 전 아침에 접속~
...하자마자 식물 관리하기

어!!!!!!!!!!!!!!!!!!!!
해바라기랑 국화가 예쁜 색으로 잘 폈잖아....?


꽃 감상합쉬다

식탁 허전해서 아침 정식 설치해 뒀는데 이거 먹을 수 있는 디테일 뭐냐구요ㅠㅠ
아!! 파판 그만 갓겜되라고!!!!!!

전에 약 줘서 치료해줬던 알라미고 핫가이 남자 무리들 있잖아요?
근데 그중 한 명이 자기 하나 때문에 무리 전체가 피해 입는 건 싫다고
아직 몸도 안 나은 상태로 혼자 무리에서 이탈했대요…
야아앙...그러지 마

소지품에 언제 얻은 건지 모르겠는 아이템 있길래 사용하니까 옵리비온 등장

방사능 먹어서 변형된 옵리비온

ㅋㅋㅋㅋㅋㅋ
내 그림 가져와 보니 진짜 닮았네

우왓
갑자기 화면 가까이 다가오지 말아 주세요

그래그래 맞는 말이야

나중에 보자고

한쪽 수습 끝내자마자 다른 쪽에서 또 일 터짐

아래부터는 점검 전까지 제가 열심히 퀘스트 뺑이친 스샷들만 있습니다.
코멘트도 많이 안 달 거 야
(내힘들다)







왜 수면의 맹독약을 유심히 봤지
크로니카 너 또 익명한테 먹이려고 너 이 자식

타타루씨 배짱이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당사자를 앞에 두고 앞담을 하실 수가..!!

난 이제 일 시작하는데 집사 익명은 일 끝내고 집에 갔다...
수고했다고 뽀뽀 오만 번 해줘야디


눈알처럼 생긴 괴물?
뭐? 크로니카?








뭐 어떡하면 열쇠를 저기다 흘리고 오시는 겁니까

크로니카 300kg 돼지라 여기 올라가면 나무 부러져서 떨어져요

키야앗..............!!!



열쇠줍기, 제가 능히 해냈듭니더




맞아요
저도 그림 하나만 보고 이것저것 상상하는 거 정말 좋아해요
앨류인 씨랑은 왠지 이야기 잘 통할 것 같네요


예약한 손님이 안 온다고 사람 수색까지 부탁을~
착 한 청 년




그거 네 앞에도 있어


초코보 자는 거 너므 귀여웤
저 멀리서 개끔찍 거미 괴물 보여서 기세에 눌린 채 스샷만 찍고 왔습니다…
ㅈㅓ는...저는.......거미가 너무 싫어요...

독방구

평소엔 제 캐릭 잘 안 찍는데 젖은 표현이 너무 잘 나와서 홀린 듯 스샷을 찍었네요

ㅋㅋ 코알라 덩그러니

가장이신 분이 여기서 이러고 계시면 어떡합니까
집에 돌아가세요.

걍 돌아가라.



그러니까
그게 나라니까




그래 일반인은 손 떼
이제부터는 전문가인 고고마밥 에게 맡겨라

퀘스트창 켰다가 눈알이랑 눈 마주쳐서 비명질렀다

진짜 시체가 있잖아.......

그리고 크로니카 등장

열라 패드렸습니다
크로니카 - 노인공격이야 이거


제가 친히 밥배달도 왔슨다
그러니까 재깍재깍 와서 식사 받아 가세요



사다리 세워달라길래
아~ 위쪽 지반이랑 아래쪽 지반 오가기 편하게 하려는 건가 보다 하고 열심히 설치하고 있었는데…

뭔 개 짧뚱 사다리

아아..그래?
그렇다면 인정


시체 넘겨주는 건 여전히 기분 묘함…

혹시 얼굴 훼손이 너무 심각해서 가면으로 가려둔 건가요…


아예 안 보여주는 구도로 자꾸 연출을 하네





와 이 마우가들 뭐야










네넹 아가씨는 제가 내일부터 구해드릴게요
오늘은 스샷정리의 날이에요







하..... 할 거 너무 많다

어
이거 감자님이 좋아하시겠다(아니시라면 ㅈㅅ)

제가 하우징에서 식물 관리하는 스샷을 올린다면 다음 날 아침이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게임 끄기 전에 늘 하우징 들러서 마무리하거든요.
근데 이 하우징 내 집 아님
익명님네 집 ♥
(저는 동거인이에요)


어서오세요 익명님의 집에

하우징에 돼지 재워두고 글 정리하고 있었는데 익명님이 와주셨습니다...




ㅇㄷㅇㅂㄱㅈㅇㄷㅎ

dj어 ㅁㅊ
익명님 갑자기 벽쿵뭐야!!!!!!! 뭐 뭐예요1111111111111

어 뽀뽀한다



크로니카 씨 갑자기 정색하지 마세요

저도 지금 안 사실인데
동거인 지정해 두면 동거인 입장에서는 하우징에 하트 뜨는 거 아시나요 하하!!!
잌엨 사귀는 거 그만 티 내
아니 더 내도 돼 ㅈㅂ
아래는 감자님에게 허락받고 감자님 스샷 가쟈왔으요
₍ᐢ..ᐢ₎♡
너 뭐해
크로니카 씨 꼬시는 생각요





헛.......익명님이 나를(고구마)를 봄...

게시글 끊기 싫어서 어떻게든 하나의 글에 스샷 욱여넣었더니 아마 스크롤 길이 장난 아닐 거라고 예상됩니다.
하지만 즐거우셨죠? 아니라면 유감.
스샷 더 쌓이면 다음 글로 또 오겠습니다~
+
..........티스토리님 제가 잘못했습니다앞으로는600개씩 스샷욱여넣지않을게요
그러니까 멋대로스샷누락하지마!!!!!!!!!
( 뒤늦게 수정하느라 진땀 뺀 고구마의 비명)
'백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이널 판타지 14 백업(6) (1) | 2026.05.18 |
|---|---|
| 파이널 판타지 14 백업(5) (0) | 2026.05.16 |
| 파이널 판타지 14 백업(3) (0) | 2026.05.05 |
| 파이널 판타지 14 백업(2) (0) | 2026.05.04 |
| 파이널 판타지 14 백업(1) (1) | 2026.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