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텀이 점점 길어지네요
이전보다 좀 더 널널하게 게임하는 게 가장 큰 이유…
그래도 한창 열심히 할 때도 정~말 재밌었다 🥹

여느 때처럼 하우징에서 게임을 시작했는데 얼랍쇼~
집이 꾸며져 있어요
처음엔 감자님 하우징이 아닌 줄 알고 거리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우리 감자님 집 어디 갔지…ㅜㅠ 하고 한참 찾았다네요
표지판 보고 나서야 감자님 하우징 맞구나 하고 안심하고 들어가서 밭 관리함


ㅠㅠㅠㅠㅠㅠ!!!
내부 식물도 잌엨 관련 꽃으로 심어주셔서 더 감동받았어요



아몬드 다 자라면 잡아먹어 주마

퀘스트로 주는 장비들은 왜 다 이따위입니까?

오르슈팡이 주인공을 너무 좋아함... ...


도대체 왜 잠까지 못 주무시고 그러세요
오르슈팡 주인공 짝사랑 설정인가요?


남자 NPC가 과거에 절벽에서 떨어진 사건이 있었는데(사고라기엔 거의 마녀사냥 수준)
여자는 남자가 죽었다고 생각 중
절벽 바닥에 떨어진 목걸이 알 회수 중 남자 만남.
남자는 살아 있으면서도 여자한테는 안 가고 목걸이 알 하나만 챙겨갔어요
일반퀘 서사도 이렇게 촘촘하게 짜두면 나는 어떡하란 말이야아아아

또바
(또 바다 간다는 뜻)

업적 이름 웃김
물고기 줘서 고마워요

익명한테 해물탕 끓여줘야지

낚시 좋아
하하하

괴수? 마수? 잡아야 하는데
NPC가 좋은 작전 있다면서 나한테 알려준 게
자기가 키우는 양을 미끼로 써서 괴수를 잡으래요
뭐지... 싸패...?

나쁜 주인을 두었구나

저는 저번에도 몽크였어요

네 저도 님을 사랑합니다
맞관하죠 걍

슈팡 옆에서 보좌하는 얘도 보스 닮아서 점점 이상해지잖아…
도대체 주인공에 대한 그… 사랑? 집착? 열정이 어디까지 퍼진 거야


ㄴㄴ

??

완후잖냐 이건

모험가인가?초보자의 집에 왔어요
아 왜 이렇게 제대로 된 명칭 기억하는 게 하나도 없지ㅋㅋㅋ

이거 보니까 이전 글에서 짜부된 탱커님이 생각납니다

잘 생각해보니 그때 나눠맞기 기믹이었는데 탱커님이 혼자 맞으셨네…
죄송해요 귀찮아서 초보자의 집 훈련 안 하고 메인퀘 레이드 바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몰 랐 어

기억력 테스트에 실패한 나


글이 잘 안 보여서 가까이 다가가 두 눈 찡그리며 보는 어르신미 있음

저기요 앞담 자제하세요


바보 맞는 듯...
크로니카 또 설명 제대로 안 들어요

NPC들 말본새 ㄹㅈㄷ

이건...
나중에 들러서 레벨 올려야지~ 하고 정보용으로 찍어뒀다가 까먹고
스샷 정리할 때가 돼서야 아 맞다 하고 꺼내보게 된 스샷
ㅎㅎ 글 올리고 한 번 들러봐야겠네요
(이러고 접속하면 영원히 안 감~)

사무라이 될까 말까 될까 말까 될까 말까



와 왜 이렇게 예뻐


아무튼 이 친구가 사건 해결사 콤비 중에서는 조수 포지션에 속하는 애라네요

고양이 수인이라고 냥체를 쓰는 NPC 실 존

몹이 왜 저래



두 둥
죽은 줄 알았던 스승이 다시 등장



조수분께서 물리 충격으로 정신 차리게 해주시겠답니다

아, 진짜 하지 말라니까... ...
갑자기 현실 말투가 튀어나오네ㅠㅠ



조수님 상큼발랄여캐의 정석같은 캐릭이야...정말 귀엽다


파판 캐릭터 얼굴이 이렇게 일그러진 거 처음 봐요

시밤쾅!!!!!!!!!!!!!!!!!!!!!!






전개가 꿈 같구려

추모꽃 올려둔 무덤에서 방금 일어난 상태라 머리에 그 꽃이 그대로 올라가 있음
ㅋㅋ이런 디테일까지 챙기는 거 뭔데!!


코미디 한 편 본 것 같아요

오퍼시티 50% 정도로 흐릿하긴 하다만 NEW 스킬을 얻었다~


몽크선배님이 사실은 착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반전을 보여주시는 중

덕분에 임무에 차질이 생겨 의뢰자에게 한 소리 들었습니다 ㅡㅡ
아주 고맙네요~

음?

T포즈 걸린 사람 발견
이스터에그 같네요

배.놀 하려고 부두 왔는데 다들 앉아계시길래 슬쩍 끼어서 사람 구경 좀 했다죠


청새치 낚음!

남우라 정말 크네요

갑자기 알몸 죄송
하지만 이러는 이유가 있는데... ....

똬 란~

환상약이 3개나 있길래 여코테로 한 번 바꿔봤어요

색다르구먼 하하흐흐하하

얼굴은 마주보고 대화합시다

구부가 니 죽일 생각 하면서 NPC 바라보는 중
꼬친 구부에 익숙해져있다가 원본 구부 보니까... 끔찍하게 생겼네요?
역시 모에화에 길들여지면 안 돼... ...




여코테 너무 예쁘다 만족...!!!!

민필님의 어머님도 찾아드렸습니다
가족 상봉도 도와주는 유능한 크로니카


내가 익명이 중심이 아닌 캐릭터 스샷을 이렇게 자주 찍었다고?
정말 마음에 들었던 모양임...

딴따라 딴~ 보물 사냥꾼을 열었어요
띵님이 가끔 언급하시던 지도가 이거일까요?


할 거 너무 많아서 막막해짐

?
저보고 도둑질하랍니다

넵 넵!
까라면 까야죠

그렇게 얻은 게 이거인데 이럴 거면 왜 준 겁니까
간지용? 위협용?
웃겨 나참~ㅋㅋ

묘사만 놓고 보면 제 취향이 전부 집합되어 있어요
실물이 기대되는걸 켈켈켈...

이때 크리스탈 색이 예뻐서 찍었었는데 지금 보니까 기름 묻은 크리스탈 같기도?

알고 있으면 이번엔 제대로 도우시라고

익명

하느님 언급을 하길래 깜짝 놀라서 찍었네요

익명이 많다

돼지 익명 셋

퀘스트 장소로 이동하던 중
옆동네 게임에서 파견 나온 것 같은 외형의 사람이 있길래 찍었어요


선왕이랑 댄스배틀 하는 토벌전 개방

바로 드가 드가

우다다다다 퍽쾅쾅부웅쾅쾅쾅퍽콱콰쾈쾁
하다보면

벌써 끝났어... ...

익명이 바글바글(ㅋㅋ)

이걸 거절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익명이라면 몰라도
보통의 유저들은 다 맡겨만 달랏치! 를 골랐겠지

여기 너무 어려웠어요
갑자기 두구두구두구두구~ 문에서 뭐가 나올까요? 이러면
뭔가 알 수 없는 기믹을 뽐내더니만 우리 전멸시킴


하지만 이겼죠?

어 쩐 지 말이 자꾸 어렵더니만
일부러 그러고 있었던 거냐 이 녀석!!!!!!!!

허여멀건한 놈이 나타나서는 민필님 공격 ㄷㄷ
본인 말로는 나쁜 쪽도 착한 쪽도 아니라는데… 과연~?
그럴지 아닐지는 앞으로를 기대해줘~

궁국의 환상 알테마 웨폰 파괴작전
글씨가 화면에 가득 꽉꽉꽉 담긴 게 웃겨서 찍음

감자님이랑 갔지요 ♡

흑발 익명
(ㄴㄴ 모르는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너무 웃기고 귀여운데요ㅠㅠ?
이모티콘으로 표정 변화며 대사며… 전부 다 킬포


띵님을 뵀어요

우리의 아기감자동글이


띵님 매크로 귀여워~~~

위에서 언급했던 몽크 선배님 갑자기 초사이언 돼서는 저한테까지 야차 신청 넣으십니다…이 어찌해야하는

근데 그냥 나쁜 애는 아니고 슬퍼서 미쳐버린 남자일 뿐임

몽크센빠이 쓰러트리면 저 옷을 주겠다네요
...딱히? 그렇게까지 얻고 싶은 의상은 아니긴 하다만 준다니까 뭐어

날 위해, 그리고 알라미고 사람들을 위해 ... ...
기꺼이 죽어주십시오.

당신의 목숨음 ... ... 제게 주십시오!!!!




몽크 특: 이마가 빛남

의뢰자가 오셔선 몽크센빠이 한대 패주셨어요
나이스!!

저기요
진짜 입던 옷을 그대로 벗어서 주신다고요?
저 안 받을래요 하다못해 세탁이라도 하고 주세요

근데 크로니카는 아랑곳도 않고 냉큼 그거 받아버림
아 크로니카아아~!!!!!!!!!!!!!!

검은 해바라기가 피었어요
컼!!!!!!!!!!!!!!!!!!!!!!!!

저도 찾아보고 나서야 알았는데 실제로도 검은색 해바라기가 피어나더라고요


배놀 갔는데 다른 유저들 모션이 너무 ㄱㅇㅇ

방 궁 열렸습니다

수플레 펜케이크 가나디

저 흰색 아씨엔 호위 임무 중

니 패 죽일 생각




스샷 예쁘게 어떻게 찍습니까
저는 이게 최선이라구요

나무 위에 있는 NPC랑 대화하라는 데 안 닿아요

뭐 어쩌라고

비행 상태에선 안 된다고?
그럼 나보고 어쩌라고

정답은
NPC 엉덩이 보면서 대화하는 거? 였음...

퀘스트로 주는 장비들은 왜 다 이따위입니까? 22

배 놀

이때 오른쪽에 계신 분이랑 단둘이 배놀했어요
(아침이라 사람이 없었어)

근데 환해류가 잘 걸리더라고!?

재밌었다

존망한 백합들
고운백합:혼합
고운백합:검정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여기에 크로니카두고 잠수탔던 것 가틈..아마도 ㅇ-ㅇ

감자(익명)님 등장 ♥

아이이이잉~~~~

왼쪽 분 익명 아니고요
모르는 분인데 엄청 열심히 제작하고 계시길래 찍어봤어요

조명 때문에 망치질만 62년 해 온 장인처럼 보인다

익명 레이드 기다리는 중에 다른 분 찰칵

돼지!!!!!!!!!!!!!!!!!!!!!!!!!!!!!

그리고 폭사

이렇게 아플 줄 몰랐어

인생이 마음대로 되질 않네요

크로니카 : 살려줘

익명 : (영원히 무시하기)

크로니카 : 뒤 좀 돌아봐

익명 : 왜 이렇게 솟밥이십니까

익명 혼자만 우산 써서 뽀송~ 한 거 봐

노려보기 ㅡ ㅡ

지나가는 길에 누가 죽어있길래 찰칵


제정신이 아닌 NPC들이 꽤 있네요

감자님의 바선생 퇴치 소식에 샴페인 터트리기!! 🥂

감자님 - 거실에서 나온 게 호러지만
... ... ...정말 무서운 말입니다

이동 중에 만난 돼...돼지..!!!

휴가 다녀온 익명

둘 다 안경 꼈어 //-//

... ...


감자님의 친구분과도 만났지요


그으...러다?
모르는 분에게 따봉을 받았네요
감자님 - 가끔 새싹 보면 그렇게 반응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걱정ㄴㄴ


라라 너무 작아

저분 닉네임이 등짝남친 이었어요
닉값 ㄹㅈㄷ

라라 안으려고 무릎 꿇기

와중에
이 돼지 우파루파 뭐야앗!!!!!!!!!!!!!



두 분과 함께 용감하게 전장에 첫 진입!!
고구마 - 진짜 노트북 죽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했지만 게이밍 노트북이라 그런지 거뜬히 버티네요

ㅇ-ㅇ...

전장에서 사랑을 추구하면...(생략)

안경까지 끼니 더더욱 누나미 있네요 (아님 말고)

갑자기 훅 들어온
어서 와라, 쓰레기 같은 놈들아!

화면에 참한 청년이 셋이나 있네...

퀘 하러 가던 중에 이상 현상 발견
고구마 - 와 ㅁㅊ 이게뭐야?


남캐로 돌아가고 싶어져서 환상약 깠어요
남코테로 돌리기 전에 비에라도 해봤는데 어째서인지 속옷샷만 있음 ㅇㄴ..

그리고 돼지 등장

와 어카냐 진짜 이걸

이게 옳게 된 둘의 덩치차가 맞긴 하다만...


너무...

제발...크로니카님...
님은 옷을 사실 때 3배의 가격으로 내셔야 합니다

옷이 터지려 하잖아
코트 : 살려주게

.....................................

빠르게 남코테로 복귀;;

여관 온 김에 머리도 좀 만져봤는데 ㅋㅋ 밤티됏슨니다!

덮머로 바꿨네요

음?
익명 너무 귀엽게 찍혔는데?

덮머도 좋긴 한데
크로니카가 피부도 어둡고 머리도 흑발이라 얼굴을 많이 가리는 스타일로 해버리면 스샷 찍었을 때 얼굴이 잘 안 보여요

익명 옆에 있으니 걍 검정 인간임


혼자 전장 돌렸는데 어떤 분이 리더 역할을 자처하시더라고요!?
신기했어

판 내내 저분 따라다녔습죠
하지만
가끔은 노력으로도 안 되는 게 있습니다
그건 바로…

누가 이끌어줬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기지 못한 이 전장처럼…

이동 중에 본 눈사람 둘
이거 탈것이었네요!?
난 옷인 줄 알았어...ㅠㅠ 아
이동 방법 너무너무너무 귀여워

요즘은 게임 들어가면 전장만 조금 돌고 끄네요
(사실 옷이 목적임)
정리도 끝났으니 미뤄둔 메인을 다시 밀어야겠습니다...
오늘도 다들 파이팅이닷치!

'백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이널 판타지 14 백업(6) (1) | 2026.05.18 |
|---|---|
| 파이널 판타지 14 백업(5) (0) | 2026.05.16 |
| 파이널 판타지 14 백업(4) (1) | 2026.05.08 |
| 파이널 판타지 14 백업(3) (0) | 2026.05.05 |
| 파이널 판타지 14 백업(2) (0) | 2026.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