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카시오페이아 친모아 백업

김고고마 2026. 4. 24. 20:02

 

USB 단자를 사 와서 드디어 깔끔한 스샷을 올릴 수 있게 됐어요 와~

 

안 읽으셔도 되는 여담: 친모아 커마 편하게 하려고 터치펜도 같이 샀는데 설명서 제대로 안 보고 막 다루다가 망가뜨렸네요… 아…!!!! 다시 사러 가야 해ㅠ

 

https://youtu.be/1N25Vw_TiEk?si=PUDMNHL2juR8aChS

스샷이 꽤 많아 심심하실 수도 있으니 브금 추천을..

 

 

 

 

 

고구마먹기를멈추지마

 

제가 좋아하는 문장이에요

 

 

 

 

잠만..좀 무섭게 커마된 것 같은뎈

 

 

 

 

이 몸, 본좌, 나님 < 너무 웃김

 

 

나님은 크로니카이니라

본좌는 크로니카이니라

 

사실 재탕하기 전 크로니카는 ‘짐’이라는 호칭을 썼어요

짐은 ~이니라… 왜냐하면 그때 설정이 어떤 행성의 왕이었거든요(ㅋㅋ)

 

 

 

친모아가 캐해를 잘 하네

 

이 사람이 나서면 아무도 막을 수 없다!

 

 

 

그러를 그럽니다

 

 

 

네, 고구마!

 

 

 

갑자기 삐지심....

 

 

 

 

크로니카 너 뭐해............................

 

 

 

 

영수증 형식으로 지출 보여주는 거 좋네요

 

 

 

 

 

게임의 모든 진행이 날 당황스럽게 만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싸가지가 없어졌네

 

 

 

 

아나운서 크로니카

 

 

 

 

오른쪽 눈알 요정 모르는 척 할거임

 

 

 

 

그래?

 

 

 

 

"잠시만 "

저때 익명 커마를 왜이리 밤티같이 했디

 

 

 

 

어? 친모아가 익명 캐해는 잘 한 것 같기도?

 

 

 

 

너의 ■ ■ 이란다

 

 

 

 

 

 

 

옛 커마 보는 게 좀 힘드네요

 

 

 

 

너 귀 없잖아....

 

 

 

 

 

순식간에 잘 맞을 것 같은 사이로 발전해버리네

 

 

 

 

애 잡아와서 대화 억지로 시킴

 

 

 

이때 갑자기… 뭔 훌라훌라 춤을 추더라고요…?

티스토리에 영상을 첨부할 수 없는 게 너무 아쉽다

 

 

 

 

캬~ 관계 발전 속도가 기가 막히는구먼

 

 

 

제가 키워드로 밥을 써줬어요

 

 

 

 

나 잡아봐라 하고 있네 아ㅠㅠ 열받아

 

 

 

 

 

 

다음날 접속

 

 

 

 

 

mii를 추가하라네요

 

 

 

 

그래서 멜포(송버드ver)을 데려왔어~

 

 

 

귀여웤

 

 

 

 

동전에 멜포 있는 거 보이십니까? (ㅋㅋ)

 

 

 

잉...우리 애 넘어졌잖아

 

 

 

 

그러거나 말거나 익명은 쿨쿨따 하심

 

 

 

 

 

밥 달라길래 진짜 밥도 주고

 

 

 

 

밥이 위장에 잘 도착했네요

 

 

 

 

 

 

왼쪽만 보세요

 

 

 

 

여기서 타코를 발견한 게 너무 감격스러워서 후다닥 스샷 찍어버림

 

 

타코스~

 

 

 

 

 

소형 동물 같아서 > 250 거구임

 

미워할 수 없는> 저걸 보자마자 미움을 넘어서 분노까지 치밀어 오름

 

 

 

 

걱정 ㄴㄴ

 

착각한 거 아닐까 라는 선택지 골랐는데…. 아…. 당황스러워....

 

 

 

 

 

 

멜포 노래 부르는데 슬금슬금 옆에 와서는 저렇게 자리 잡더라고요ㅠㅠ

 

킬각 재는 거 아님..아마도..

 

 

 

 

케헷헤 익명 커마를 다듬어줬어요 ♡

 

 

 

근데?

 

페이스 페인팅으로 오드아이 표현했더니만 눈감으면 저렇게 됨 

 

 

 

잠 시 만

너희 아직 친구 사이인데 왜 그런 대사를 치는거냐

 

 

 

익명 꿈 내용

 

 

 

밀지 말라면 당장 밀어야지

 

 

 

하늘 보는 멜포가 귀여워서 찍음

 

 

 

 

 

헐 친모아 멜포도 새우 좋아하나 봐

나중에 우주새우맛 컵라면 만들어서 줘야지

 

 

 

 

 

 

제가 휴지를 선물한 건지 익명이 저한테 선물한 건지 기억이 안 나네요

근데 이후에 익명이 이 휴지 들고 다른 애들한테 틈만 나면 설교를 하더라고요…

역시 제가 준 게 맞는 것 같음…

 

 

 

 

아나운서 익명 잘 어울려

 

 

 

 

아앙.......... 재밌었다

 

 

 

 

친모아 때문에 고구마가 당황했다.
이건 영상들이 진짜 웃기는데 한 번에 편집해서 따로 올릴게요.

 

 

 

 

그놈의 휴지…

왜 너랑 똑같이 허여멀건해서 괜히 동질감 드는 거냐?

 

 

 

 

며칠 내내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정식판 구매

 

 

 

 

으음..? 오자마자 이게 무슨 소리야 익명아

 

 

 

 

 

 

하지만 저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고구마

■ ■ 이네!!!

 

 

 

 

잠만 돼지 옷이 왜 저럼

 

 

 

 

너 옵리비온이지

 

 

 

 

 

이거 봐요. 화장지 들고 다니면서 자꾸 말 퍼트린다니까

 

 

 

 

어린이 스프레이 써서 어린이 만들어줬는데

저기요 머리 크기도 같이 줄여주셔야지;;; 아 비율 진짜 밤티

 

 

 

 

 

 

헉......

 

 

 

 

어른으로 되돌리고…. 네! 순식간에 외관이 바뀌었죠?
커마 수정했어요

 

 

왼쪽만 보세요

 

 

 

커마 잘한듯

 

 

 

익명님이 순애를 하신다 핰!!!!!!

 

 

 

 

옷 이렇게 입혔더만 감자님 반응 너무 웃겼어

 

 

 

 

그래요, 익명씨. 당신이 그렇게 해서 행복하시다면 저도 행복합니다

 

 

 

 

갑자기 크로니카가 양팔을 빠르게 휘적이더니만 그대로 하늘로 올라감

 

 

 

 

1시간째 이러고 있다고요

 

 

 

 

야차 파트너도 섬에 입주!!

 

 

 

 

 

아직도 이러고 계심

 

 

 

 

 

어..크로니카가 익명 본다...

 

 

 

이거 너무 엓이 할 법한 말 아닌가요
근데 크로니카는 뒤에서 뭐 하는 거지

 

 

잠시만...

 

익명의 애정이 더 크다고?

얘가 고백한다고..?

 

 

 

 

러닝 역극 지문을 참고 ♥

 

 

 

 

으하하하!!!!!!!!!

 

 

 

 

 

잠시만… 달링이라니

저희 애들은 그런 거 안 합니다 (아마도)

 

 

 

좋~을 때다

 

 

 

 

익명한테 신사적인 인사 포즈 하나 알려줬더니 인사할 때마다 꼭 저러더라고요

 

 

 

 

푸파스!!!

 

 

 

 

'별고'  라는 단어 쓰는 것도 너무 익명같지 않나요... 아... 너무좋음

 

 

 

 

왜 쫓아가? 야 너 옵리비온이지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영상 진짜 귀엽고 웃긴데 영상은 제가 나중에...

 

 

 

좋아해!  > 홀딱 반한 상태로 변경

 

 

 

아주 세상이 핑크퐁이지?

 

 

 

엓 왜 찍었더라

옷 귀엽죠? 

 

 

 

크로니카 투잡 뜀

 

익명아 돼지가 이렇게 열심히 살아

그러니까 잘 해

 

 

 

음?? 쓰리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익명 패션 진짜 미치겠다~아~~

 

 

 

 

엓 넘어진 거 봐요

햄스터 옷 입어서 걍..진짜 햄. 같네

하찮고 웃기고 바부!!

 

 

 

 

 

질투한다............ 질투한다........만인의 인외가 개인에게 질투한다고...

 

 

 

 

카메라 선물해줬더니 잘 쓰고 다녀서 뿌듯하긴 한데… 너무 혼자서만 놀더라고요

 

 

 

 

 

갑자기 제3의 벽을 넘어서려 하지마 멜포야

나 너무 무서워

 

 

 

 

뒤에 익명 봐요 저거 또 혼자서 사진만 찍고

 

 

 

 

고구마가 당황했다.

 

 

 

 

 

엓 비율 어떡하냐고(저렇게 된 이유: 어린이 스프레이 선물해줘서)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대가리

 

 

 

 

원래 셋만 있었는데

 

 

 

 

 

엓도 합류

 

 

 

우주밥은 여기서도 평화롭습니다

 

 

 

 

이거 ㄹㅇ 아저씨 같아서 웃겨서 찍었습니다

 

 

 

 

그거 뒷담이야 얘들아 이봐

 

 

 

 

익명씨가 그렇다네요(ㅋ)

 

 

 

 

집에 방문했는데 스트레칭 하고 있더라고요

 
 

 

 

멜포 입 보세요 너무 귀여워

와중에 크로니카는

 

 

 

 

늙은 인외라서 다른 애들보다 먼저 취침하심

 

노인 공경해 얘들아

 

 

 

 

꿈 이벤트 나왔는데 익명이랑 같은 이벤트였어요 (내가 밀어서 크로니카가 섬에서 번지점프함)

 

 

어르신 깨우라고 익명 데려왔는데 자는 소리 감상만 하고 있네...

 

노인 공경을 해줘서 고맙다네 젊은이

 

 

 

 

엓은 왜 바닥에서 주무시지

 

 

 

 

 

옷 모델 그만해라 

 

 

 

 

상황 설명:

 

익명이 손전등 장난으로 멜포를 놀래켜서 멜포가 0ㅁ0!!! 이 표정 그대로 집까지 한달음에 도망쳐옴

 

 

역시 익명은 싸패가 맞습니다.

 

 

 

얼라리.. 왜 얘도 놀라서 굳었지

 

 

 

누워만 있어도 즐거운 엓

 

 

 

 

멜포가 크로니카랑 친구가 되고 싶다길래 둘이 대화할 소재로 옵리비온 < 키워드를 줬어요

 

그랬더니…

 

저런 대사가 나오네

 

 

 

멜포 옵리비온 캐해 실패해서 크로니카가 아 캐해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하셨음

 

 

 

 

시무룩 ㅠㅠ

 

 

 

 

데이트 크히힣 히히

 

 

 

이거 맞지

 

비록 주먹을 주고받으면서 노는 거지만

 

 

 

뭐?! 안돼 멜포야

같이 야차뜨면 안돼ㅠ

 

 

 

 

 

여행 보내줬어요

 

중간에 양 코스튬 보고 고구마가 당황했다. 상태 됐지만 그래도 귀여워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것도 진짜 엘리아 같다!!

 

 

 

이봐는 X19 입니다.. 아 호칭을 잘못 설정했어 그 녀석이라 할 걸..

 

 

세상이 아주 핑크퐁이지 22

 

 

 

 

친모아 엘리아 진짜 엘리아 같아요

 

 

 

 

 

와앙~ 여기서는 제대로 친구가 되었어요

 

 

 

 

조막만한 애들(왼쪽은 실제로 270의 거구 돼지지만 여기선 꼬맹이)이 누워서 귀엽게 놀고 있어

 

 

 

 

 

저 여기서 보스라 불립니다 우훗 우훗

 

 

 

 

캐해가 너무 딱 맞아떨어져서… 나 좀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듣다 보니 재밌는 이야기라서 같이 누워서 대화하고 싶었던 모양이네~

 

 

 

 

 

 

소근 소근... 사실 이 섬은.... 소근 소근

 

저 별 친구는 허블인데 제가 커마를 좀 대충 해버렸어요 ㅈㅅ..

 

아무튼 밀키웨이 여기서도 깨 볶네 ♥

 

 

 

 

 

익명 얘 또 이럽니다.

 

너 사실 크로니카보다 화장지가 더 좋은 거지

 

 

 

 

돼지가 질투하잖아

 

 

 

 

 

 

얘들이 배가 고픈가… 음식 얘기만 하네

 

 

 

뭐?!

 

 

 

 

 

포..포옹......!!!!!!!

 

 

 

 

고백은 성공적이었습니다

 

여기서의 크로니카도 역시 안정형이라 익명의 제안이라면 뭐든 받아주더라고요

 

연인 고백 > 익명이 함 > 크로니카가 한 번에 받아줌

동거 제안 > 익명이 함 > 크로니카가 이것도 한 번에 받아줌

 

 

...어? 근데 러닝땐 이걸(연인 고백은 아니지만 평생 책임지겠다는 고..고백?) 크로니카가 다 했는데..?

 

 

 

 

하하하 ㅠㅠㅠㅠ 아

Whoops! 는 여기서도 존재한다

 

 

새의 깃털

너희 관찰

 

문장 구조가 비슷한 건 맞네

 

 

저기요?

이거 뭡니까

 

 

 

 

저 세계에서는 요즘 세대 사이에 마작이 유행인가요?

 

쉽지 않군..

 

 

저기요

낙서 그만 하세요

 

 

 

멜포랑 엘리아 잘 이야기하고 있는데 크로니카가 대뜸 와서는 인상 싹 굳히고 애들 노려봄

 

야 너 옵리비온이지

 

 

 

제 생각엔 옵리비온 캐릭을 따로 만들어서 엓이랑 놀게 해줘야 할 것 같아요

혼자 있는 게 너무 처량해 보인다…
다른 애들이랑 캐치볼 하라고 공 준 건데 왜 혼자 그러고 있냐고

 

 

 

 

 

잘 나가는 전교회장 대선배랑 그 선배한테 관심 가지는 신입생 후배들 같은 느낌이다  (ㅈㅅ) 

 

 

 

 

 

당연하지..

크로니카는 포옹도 하고 ㅡ... (생략)

 

 

 

 

노트북 선물해준 게 그렇게도 기쁜가 보네

아니면… 상대가 X19라서 괜히 자랑하고 싶어서 아무 물건이나 집은 건가…

 

 

 

야 너네 무슨 이야기해

 

 

 

 

멜포는 왜 시무룩하지

 

 

 

 

ㅇㅣ건 또 뭐야?

아 황당해.....

 

 

 

크로니카 본업이 사실 옷 모델 아닌가… 싶은 의심까지 듭니다 ( 모델 그만 해)

 

근데 저 착장 되게..야쿠자? 폭력배? 같지 않나

 

 

엓이 자꾸 옵을 찾네요

알았어 내가 옵 빨리 만들어 그 세계에 보내줄게

 

 

 

 

둘이 좀 친해지라고 잌엨 집에 엓 데려왔는데…

익명이 열심히!! 혼자서 수다 떨면서 분위기 띄워보려 했지만 엓은 그걸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셨답니다…

 

다시 데려와서 또 대화하라고 부추기니까

엓: 어색해서 싫어요ㅎㅎ

 

이러고 뚜벅뚜벅 집 밖으로 나가심

 

어..어라?!

 

 

 

여기서 엓 왜이리 친구가 없지...................................... 아 마음 아파

몰래 듣고만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대화해

 

 

와 이때 나온 이벤트 영상 진짜 진짜 귀여운데 이것도 나중에 따로...

 

 

ㅋㅋ

엓 허블 소식 하는데 멜포 혼자만 푸짐허게 푸파하심

 

 

 

어...?!!!!!!!!!!!!!!!!!!!

익명이 멜포한데 고민 상담을 받아..?!!

 

 

와중에 둘 다 파자마 입은 거 정말 귀엽네요

둘이 나 안 보는 사이에 싸웠냐?

 

 

 

그게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만 이거 이미지가 너무 폭력적인 것 같은데요;;

머리에 크로니카 생각이 가득하다고…?

 

 

 

 

 

사실 고백할 때 미니게임이 뜨는데 앞에서 두 번 실패하고 목숨 하나 남은 상태로 아슬아슬하게 성공했어요...♥

 

 

 

 

? 잠시만

 

반대 아니냐..? 건강이 제일인 크로니카/ 말장난을 좋아하는 익명 아니냐고

아 친모아 캐해 제대로 안 하네 ㅡㅡ

 

하지만 아름답네요

 

 

신혼 여행 갔어요 ^ㅠ^

어 근데.. 옷을 안 갈아입혀서 수학여행 간 고등학생들 같네

 

 

이쪽 세계의 익명은 적극적이고 끼도 잘 부리고 귀엽네요

 

 

... 근데 이건 원래 쪽도 그런데?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네

 

 

 

 

우주밥 애들이 크로니카를 빼놓고 갔어…
(아무래도 여행 인원은 3명으로 제한된 것 같네요 ㅠㅠ 아쉽…)

 

 

 

헉…!!!! 멜포랑 루카스 얘기하는 건가 보다 ///

 

 

 

 

 

저 이야기 엓이 하고 있는 거예요

갑자기 현실 직시 시키려고 함…

 

 

 

 

애 거의 울잖아;

 

 

 

?

 

 

 

 

고구마가 당황했다.

 

 

 

 

 

뭐..뭐어엇?!!!!!!!!!!!!!!!!

 

미안… 잌엨이 아직 신혼이라 나중에 동거 시켜줄게…

 


아니 그것보다 멜포 너는 허블이랑 같이 살아야지

 

 

익명 틈만 나면 기타 치더니 결국 중앙 자리 꿰찼네요

 

 

 

 

 

 

전 밥 안 줬는데 얘들이 알아서 차려 먹었더라고요

익명은 생선 요리 먹었던 것 같은데… 캡처를 못 했네

 

 

 

 

 

동전 보세요 여러분

 

 

 

참고로 동전 맞추기는 실패함ㅋ

 

 

옷가게에 해골 마스크 들어왔길래 엓한테 씌워줬어요

 

핫둭님이 정리하신 엓 설정 그림에 해골이 있었잖아요! 그게 떠올라서 그런지 꽤 잘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엘리아는 우주 달팽이가 좋은가 봐

 

 

 

 

?

 

 

 

 

 

 

식물 도감 줬는데 마음에 들었나 봐요

눈이 초롱초롱해졌네 하…

 

 

 

 

 

이병 놀아주는 함장님

 

 

 

 

저기요, 야차 생각 그만야차하세요.

 

 

 

 

 

 

익명이 뭘 하든 안정파 크로니카는 맞아 네 말이 맞아, 라며 꺄르륵 웃어줌

 

 

 

 

 

 

짜식들..........

 

 

 

 

 

 

 

 

 

너희 관찰하다가 창피한 일이 있었다고?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

 

 

.

.

.

 

 

 

 

 

 

 

 

 

찍어둔 스샷은 여기까지!

 

 

스샷 더 쌓이면 또 글 쓰겠습니다~

(라고는 하지만 요즘 친모아를 잘 안 해서 다음 글 갱신은 좀 늦어질 수도 있고… 다른 것도 해야 해서요)

 

 

 

 

 

 

 

https://youtu.be/ZdGh6w67Uco?si=JAGONHnEqZuAIIDx

이거는 영상 정리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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