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파이널 판타지 14 백업(8) -1

김고고마 2026. 5. 30. 10:40

 

 

 

 

 

 

5일 동안 찍은 스샷 개수를 보십쇼(ㅋㅋ)

약 800장…. 물론 이걸 다 쓰진 않아요

추리고 추려낸 것들만 이 글에 쓰입니다

 

 

이제껏 글을 써본바 사진이 300장이 넘어버리면

티스토리가 조오~금 버거워해서(ex: 썼던 글을 날려 먹음 미칀것!!!)

 

사진을 300장씩 분리해서 글을 올리려구 해요

 

 

 

 

 

자~

8탄 백업 드가~

 

 

 

 

 

 

 

 

정면 크로니카로 시작

 

 

 

퀘스트 하고 있어요

 

 

이 친구 원령공주 (모노노케 히메) 생각나지 않나요

일단 전 그러네요...

 

까칠하고 다른 종족 손에서 키워지고 등등...

 

 

 

퀘스트 하다가 전장으로 도피

 

 

ㅎㅎ 재밌당

 

 

돌아와서 퀘스트 마저 이어 했습니다

 

스토리 보다가

 

 

 

또 전장을 갔네

 

 

하지만 전장이 나를 부르잖아

나를 부른다고

 

 

 

칭호가 너무 귀여워서 찍었어요 0-0

 

쌍사당의 하룻강아지

핰!!!

 

 

외계인에 잡혀가는 모르는 유저분

 

 

쌍사당한테 ㄱ ㅐ 처맞고 무릎 꿇었어요 ㅡㅡ

다굴에 장사없다

 

 

매칭 기다리는 도중에 마주하게 된 누군가의 프러포즈 
행복하세요~♥

 

 

이 돼지들 뭐지

 

 

 

연채 - 선인장으로 기선제압 하실 분

 

저 채팅 덕분에 돼지들이 우글바글해졌습니다

 

 

 

점수 꼬라지

 

 

 

 

이대론 질 수 없다!!!

라며 다들 열심히 불타올랐으나

 

졌음

 

 

 

아슈톨라 양, 제 옷의 붉은 색은 사실 염료가 아니라 전장에서 만난 이들의….

 

 

NEW 얼굴 등장

 

 

도마에서 왔다는데 제국군에 의해 멸망해 도마라는 나라가 이제 지도상에 존재하지 않는대...

 

 

알피노 씨에게 제 미래도 맡기고 싶네요

듬직하다

 

 

이후 파판하는 다른 지인분을 인겜에서 뵀어요

 

이제껏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주위에 파판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이게... 메이저 게임의 위상이라는 건가?

 

 

 

말랑이포동포슬감자

 

전장도 갔는데 채팅창 실수함 ㅇㄴ!!!

 

매칭 때문에 모르는 분이랑 파티 된 상태인데 와 갑옷이다 < 라는 말을 파티창에 보내서…. 하...ㅎㅎㅎ
하지만 새싹이니 봐줘...

 

 

감자말랑이가 귀여웠나 스샷을 꽤 찍었네

 

 

 

갑자기 분위기 SF

 

뭐야 이 돼지 로봇은

 

 

 

 돼지랑 홀쭉이

 

 

옆에 애가 밥 다 뺏어 먹나봄

 

 

집에 왔는데 크로니카가 또! 방해 공작을 펼쳤는지

붉은색 백합이 폈어요 ㅡㅡ

 

제일 환장하겠는 건 씨앗 보급을 하시는 감자님이셨겠죠

크로니카 작작 해라

 

 

 

전장에서 포옹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포옹하던 중 돼지무리에 끼러 가는 감자님

 

 

아이잉 이 바부들~~~~

 

 

 

 

채팅 ㄱ ㅐ 웃김

 

저건 걍 빼빼로 아닌가요

비실비실한 게 당장이라도 쓰러지겠다

 

 

 

 

 

선인장 행진!!

 

 

정말 귀여운 판이었어요 //^-^//

 

 

 

익명 안아

 

 

 

전장에 충청도 출신 빛전도 있네요

 

 

 

어...?

나 이거 알아...

 

 

 

 

 

쓰!!!!!!!!!!!!!!!!!!!!!!!!!!!!!!!!!!!!!!!!!

 

 

옆 동네 일본 청년이 여기까지 왔네

 

 

 

 

 

 

유우기리 난민 무리를 받아들일지 아닐지 회의를 거치는 중

 

 

놉놉 그건 안 되는 일 시전하시네요

 

 

반대파 나가라 하니까 절반이 나갔어 ㅁㅊ

 

 

우리 여왕님 어떡하냐고......................

 

 

그리다니아에 볼일 있어서 왔는데 띵님이 계시더라구요

한 장 찍고 다시 할 거 하러~

 

 

 

필드 돌아다니다 마물? 을 만났는데

 

 

생각보다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아픔

 

살겠다고 전력 질주에 마우스 올려둔 거 보세요ㅋ

 

 

진짜 죽기 살기로 달려서 이만큼 도망왔어요

 

 

 

띵님께 마물한테 처맞고 있다고 하니 한달음에 달려와 주셨답니다...

 

땡큐 아럽유 띵...

 

 

숲의 자원을 마구잡이로 채집한 길드원을 제명하겠..다는데
으음...어쩐지 양심에 찔리지만 무시하기 ^-^

 

 

청마도사 잡퀘 하는 중

 

 

전에 익명은 어떤 직업이랑 어울려요~ 라는 말이 나왔었는데 그 직업이 청마도사였나요?

청마도사 설명이 너무나도 커비 떵~개 익명과 찰떡이라서 놀랐네요

 

 

 

라면서 화려한 마법쇼 보여주심

 

 

 

와앙~ 멋있다 멋있다

 

 

 

 

사기꾼 냄새가 물씬 나는 게 정말 익명 같군

 

 

 

화려한 마법쇼에 홀려서 다들 밤티옷을 입게 되었답니다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말 걸다가 무인도 퀘스트도 해버리고

 

 

 

음?

 

 

 

나도 밤티 됐다

 

 

 

 

선배 청마도사가 저렇게 말하심

(좀 과장되었지만 의미는 이게 맞아)

 

에 에이잇....                                      

                

 

 

 

물대포 ㅊㅓ맞기

 

 

깡 깡!!

 

 

진짜 멋없게 싸운다

 

 

움짤로 보면 더 심해요

 

이 바보 도대체 뭐냐

 

 

 

하지만 내가 이겼지

 

(씨익)

 

 

... ... 마물들 스킬 떵개 할 생각에 벌써 막막하다

할 거 너무 많아 진짜로

 

 

 

앞 상황 설명: 네가 사기꾼이 아니라는 건 알겠는데 허가되지 않는 제품을 판매하는 건 금지하겠음 이라는 말을 들었다

 

 

이 녀석 돈에 움직이는 쉬운 녀석이잖냐

투수로 고용하겠다니 냉큼 수락하셨으~

 

 

저도요?

 

 

선배 청마 - 이 녀석은 아직 새내기라 무리입니다

-수련을 계속하면 지지 않아!
-청마법이 아닌 기술을 사용하면 지지 않아!

 

 

고구마였다면 후자를 택했겠지만 크로니카이기에 전자를 택했어요

 

-수련을 계속하면 지지 않아!

 

 

아...성가신 사람을 선배로 두게 되었어

 

 

 

주인공은 도대체 몇 잡을 뛰는 겁니까?

 

 

 

아까보단 좀 더 나아진 디자인의 옷을 입게 된 선배

 

 

수인 배척령을 인게임에서 다시 언급해줘서 반가운 마음에 찍었어요.
근데 고블린만 배척하는 건... 이거 왕따 아니냐고...

 

 

쓰레기

 

 

쓰레기는 나가라

 

 

질풍노도 거시기

 

 

문란한 덩치 큰 녀석이 질풍노도 거시기를 내쫓아줬다네요

 

 

남의 남편 엉덩이도 차주고

 

 

중2 도쿄구울 냄새가 물씬나는 이 직업은 뭐냐

 

 

접수원이면서 본인이 속한 길드의 통솔자 이름도 다 못 외웠어!?

 

 

 

 

드가보자고

 

 

 

예!!!!!!!!

 

 

잡퀘 진행하러 필드 나갔는데 돌발이 있는 거예요

습관처럼 돌발 수락했다가...

 

 

 

ㅋㅋ

뚜들겨 맞음

 

 

 

사실 저는 원거리 직업이랑 잘 안 맞아서
현재로서는 이 직업을 제대로 키울 생각은 없네요

 

 

 

퀘스트 하는데 전장 매칭이 잡힘

 

 

파판 하면서 이렇게까지 간절하게 누군가를 죽여야겠다고 생각한 건 처음이었어요^-ㅠ...

 

다행히 매칭 시간 다 가기 전에 직업 변경해서 전장갔다...

 

 

 

가서 온몸 마사지 받았죠

무척 시원했는지 선 채로 기절했어

 

아무 일..없었다..!!!

 

 

 

판도 졌네

아~~~~~~~~~~~~~~~~~~~~~

 

 

중2병 와서 세상일 따위 안중에도 없는 미친 집단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다들 멀쩡한 라라펠들이었어
생계를 위해 중2병을 장착한 거였구나

 

 

 

토끼 3 고양이 1

 

 

어때 고구마 사람 잘 죽이지

 

 

이건 아마...
감자님 발이 귀여워서 찍었을 텐데 와 진짜 변태 같네 ㅇㄴ

스스로의 행동을 되돌아보며 잠깐 반성했습니다

 

 

 

아기 토끼 봅시다

 

 

 

트친분을 잠깐 뵀어요

 

 

 

구부 시강 ㅁㅊ네

 

 

 

전장 몇 판 같이 돌고 헤어졌습니다

만나 봬서 좋았구 커마 구경 잘 했습니다 짱!!

 

 

 

 

 

후후...

그리고 저 모험록을 깠습니다

공식이 줬던 이거

하하하하 으하하하하-!!

 

 

다시 접속했더니만 내 캐릭이 늠름한 기사가 됐어

 

 

일러 쥑여주네요

 

 

= 님 아직 초짜고 무턱대고 나가서 싸우지 말고 초보자의 집에서 공부해라

 

 

 

 

그러면 해야죠...

 

 

뺑이 치는 중

 

 

어...?

그때 사연 듣고 안타까워했던 모험가들 이야기가 또 나오네요?

 

느낌 온다

이거 영혼 결혼식이다

 

 

 

음음~

그럼 그렇지

 

 

라라랑 같이 마법사 친구 매도하던 다른 모험가는 이전에 죽었다네요

...?

난 몰랐는데?

아무튼 크로니카가 그렇대

 

 

 

리퍼 잡퀘도 시작!!

 

 

간지나는 중년 여캐 등장

 

오오...오오오......

 

이 구도 뭐야

 

 

저를 훑어보셨군요

 

이 스샷이 유독 얼빵(ㅠㅠ)하게 찍힌 것 같아요

 

 

 

 

좋게 봐주심에 감사합니다

 

 

 

자세 간지나시는 거 봐

 

 

 

범죄 조직 어쩌구 골랐다간 할머님 낫에 모가지 썰릴까 봐

위 선택지로 골랐어요

 

 

몸 탄탄한 거 보소~

코테, 작지만 강하다

 

 

이거 옵리비온 아님?

 

뭔느알!?

 

 

인외러에게 이런 거 주시면 정신 못 차립니다

 

 

뭘 택했는지 기억이 안 나네

아마도?

-요마의 살인 행위를 막아야 해

를 택했던 것 같아요

 

 

 

오예!

나도 이제 카네키 켄이 가능해

 

 

 

 

 

어떻게 스킬 이름이

 

지옥 입장 / 지옥 퇴장

 

이렇게 오타쿠스러울 수가 있다니....

 

 

 

 

리퍼 직업의 유래는 굉장히 선해서 마음에 들었다네

 

 

사랑하는 이를 구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힘...

 

 

이후 근처에 적마도사 잡퀘 진행지가 있길래 겸사겸사 같이 함

 

 

직업 뽐내겠다고 영상 신경써서 만든 게 티가 났어요(ㅋ!)

 

 

 

o0(멋있다앙)

 

놀라운 점!!

얘도 코테임!!

흰 고양이!!!!!!!!!!!!!!!!

 

 

 

흉터인지 인상을 찡그리고 있는 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좀 사나운 인상이라 무..무서와

 

납치당했던 아이도 구해주고

 

 

오빠 소리도 듣고...(ㅠㅠ)

 

현실적인 호칭으로 불리니 괜히 느낌이 색다르더라고~

 

 

 

같은 코테라서 인사동작도 같네

 

 

뒷풀이 드가

 

 

 

왜 너랑 같은 적색이라 마음에 들어?

 

 

적마도사도 드가봅시다.....

 

 

 

짜식ㅋ 귀엽네!!

 

 

 

이건 진짜 크로니카 그 자체라 전투 도중에라도 헐레벌떡 찍었어요

 

 

징그럽고...끔찍하고...인외고...

아...끔찍한 인외 녀석..

 

 

인간 고양이 크로니카를 노리는 날개 달린 개 끔찍 인외폼 크로니카

 

 

이기긴 했는데...
젊은이들이 조종당한 채 싸우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됨...

 

 

여전히 반항기를 못 벗어난 아저씨

 

파판 맛잘알 ㅇㅈ

 

 

영혼 결혼식 퀘스트를 다시 진행해요

 

제국군에 의해 휴식을 취하게 된 모험가의 묘가 누군가에 의해 파헤쳐져 있었고...
떠나기 전에 그 묘 앞에서 조용히 추모해 주는 내 캐릭

 

맘 따뜻해

 

 

던전 열었는데

이때 바로

안 갔 어

사실 못 갔다에 더 가깝죠?

퀘 하던 당시 새벽 시간대였어서 칭이 안 잡히더라구 ㅎ

 

 

대신 잡퀘를 하러 다녔다

 

 

 

갑자기 분위기 일본

 

 

 

투기장에 들어서는 컷신 구도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찍었네요

 

 

노인 - 그래? (검을 뽑아 들며)

 

 

써컹ㅡ!!!!

 

챙 강 ...!

 

!!!!!!!!!!!!!!!

(압도적 강자를 표현하기엔 이보다 더할 나위 없는 연출이죠)

 

 

아놔 진짜 애니같네

 

코테의 놀람 모션 어찌해야 합니까

제 캐가 이렇게 모에화를 당하다니

 

몰라 몰라잉

야차뜨자

 

 

 

할아버지가 너무 강함...

아무튼 강함...

 

 

 

 

애니 한 편 본 기분으로 제자가 되었어요

 

 

말 안 통하는 타국 사람으로 인해 고통받는다는 라라가 있다길래 냉큼 달려왔더니만...

 

 

 

 

진짜 말 지지리도 안 들을 것 같은 인상의 사람이 있흠

 

 

약간 이 느낌?

 

 

 

-재봉사 길드가 원하는 대가는, 돈이야

 

 

이거는 그저 문화차이일 뿐이죠

나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세상 물정 모르고 남 돕기만 할 줄 아는 순박한 청년이라고?

하핰~

 

 

'다두룡'

순진한 바보라서 이 NPC에 호감 생기네

 

 

 

불안하니까 저보고 같이 가서 감시 좀 해 달랍니다

네 네 그러를 그럽시다

 

 

 

리퍼 옷이 마음에 들어서 스샷 좀 찍었어요

 

 

SAME VIBE

 

 

키차이 뭐냐

 

이건 너무 심하잖냐

 

 

갑자기 혼자

우오어어엇!!!!!!!!!!!!!!!!!!!!!!!!!!!!!!!!!!!

튀어 나가더만

 

 

o0(멋있다앙)

 

 

마물 한 마리 쓱싹~

 

 

어라 거절한 기억이 없는데 왜 이런 대사를 치지

 

 

모르겠지만 그냥 웃자

 

 

 

바이퍼도 획득!

 

...이후는 뭐다?

 

 

강제 탈의 시간이 있다는 거다

 

 

받은 직업 옷으로 갈아입었는데 악세 투명 투영 까먹어서 깜찍해짐

 

 

타인에게 자상한 순박하고 거구의 청년이라고

 

 

ㅋ 라기엔 애가 겁을 먹었네

이해도 못 했어

 

 

저를 원 안에 가두고 기술을 익힐 때까지 내보내주지 않겠답니다

 

 

선배 저 이해가 안 돼요

어려워요

 

 

선배 바이퍼 아랑곳하지 않고 

 

이러심 ㅡㅡ

 

 

 

안타까운 사연이 있으셨구나

 

 

넵! 열심히 해볼게요!

 

 

동행 시스템 처음 맛보는 중

 

 

 

 

고립되고 제한된 환경에서만 자랐고 세상과의 교류는 타인에게 맡겼다고...

ㅈㅉ 이 청년을 어찌하면 좋습니까

 

 

-일단 도전해 보는 거야!

 

 

독립할 의지가 충분히 있는 어엿한 청년

 

 

그렇게 훈훈하게 넘어가는가 싶었지만...

 

 

그대는 누구신지요...

 

 

메인 퀘스트는 뒷전으로 밀어두고 파란 퀘만 주야장천 하고 있네

 

 

 

 

 

세계관 설명을 들었어요

 

 

 

참한 청년이로구나

외형도 다른 NPC들보다 훨씬 공들여 커마 해놓은 걸 보니 사람들 호감을 사려고 작정했군!

 

그리다니아 온 김에 눈에 보이는 일반 퀘도 해치우고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눈앞에 있는데도

내 한 몸 걱정하며 돕지 않는 건 그저 게으름일 뿐이다.

 

ㅠㅠ...

 

 

이거 현자퀘였죠?

아무튼 잡퀘도 하고

 

 

그러다... 갑자기 배놀을 한다고?

아침 시간이라 사람 없어서 데이트하는 거 봐 ㅋ

 

아기말랑이동글라라를 만났다죠

 

 

 

 

이후는 다음 게시글에서 이어집니다~

계속 퀘스트만 미는 스샷밖에 없긴 하지만 스토리도 백업해 두면 나쁠 건 없으니까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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