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파이널 판타지 14 백업(8) -2

김고고마 2026. 5. 30. 11:04

 

 

 

가게 주인 본인이 사실 루이수아의 마지막 순간까지 곁을 지키다 도망쳤던 호위병이었다는 이야기를 해주는 중

 

 

이후 잡퀘를 하러 가셨다?

 

 

저기요 어딜 보시는 거죠.....

 

 

씨익????

 

 

네?

 

 

크로니카(고구마)가 당황했다

 

공연은 잘 봤슴

 

 

대체 얼마나 유능하게 보였으면 가는 곳마다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는 거야
인기쟁이!!

 

 

그렇게 말씀하신다면야 한 번 관심을 가져볼 수도...

 

 

드가드가!!

 

 

주인공 몸이 얼마나 좋으면 

 

 

제 몸 좋으시죠?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상태로도 한 번 보십쇼

 

 

무기 바꿔서 강제 탈의된 거니까 사정은 있는데...

상황 다 빼고 스샷만 보면 영락없는 변태다

 

 

에엥~ 저 이 옷 이미 있단 말이에요

 

 

해변가는 올 때마다 날씨가 이 난리

마가 꼈나 왜 이래

 

게게루주 때문인가?

 

 

 

여코테랑 열심히 야차를 떴어요

 

 

 

 

?

 

제멋대로 구는 게게루주에게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약속이 다른 것 같은데

-너무 제멋대로 굴었다간... ... 

 

 

-너무 제멋대로 굴었다간... ...  <

 

 

속마음 간수 잘 해라

 

 

헉.......비에라족이 나온다고?
생각해 보니 메인퀘나 일반퀘 밀면서 비에라 NPC를 만난 적이 없어요
종족 수가 적은가?

 

소울 크리스탈이 뜨겁답니다

 

구하고 싶은 생명이 있냐 물었던 것 같음

 

 

-구하고 싶었던 사람을 눈앞에서 잃은 적이 있다

-구할 수 있는 생명은 모두 구하고 싶다 <

-... ...

 

 

 

한마디로 현대의 의사 격 직업이다?

 

 

수많은 생과 사에서 미래를 찾으려 노력해온 '현자'의 지식,

본인의 능력과 판단에 따라 바르게 사용하겠노라 맹세하시겠어요?

 

 

 

ㅠㅠㅠ네!!!!!!!!!!!

 

 

누구셨더라

순간 산크레드인 줄 알았네

 

 

안경 두 개 쓴 바보;

장비 입을 땐 눈치 못 챘는데 컷신에서 이런 장면이 나와서 빵 터져버림ㅠㅜ

 

 

 

 

무슨 질문이었을까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이래서 정리를 재깍재깍 했어야 했는데 파판 하느라 놀다가 제대로 기억하고 있던 기간을 그대로 흘려보내버렸어~ 😭

 

 

 

코냐니 ฅˆ‧⩊‧ˆฅ

 

 

 

크리스탈샵 구경을 좀 했습죠

옷은 예쁜데 옷걸이가 에바군

 

 

 

이젠 나도 자캐 고양이 모에화에 익숙해져서 귀엽다는 생각이 들어

 

 

커르다스 중앙고지 하늘에 기름 꼈어요

 

 

고생이 많다에 정말 동감...

내가 움직이는 이 캐릭터가 유저의 아바타라 메타적으로 버티는 거지
실제 작품 속 인물이었으면 진작 과로로 쓰러졌을 정도의 업무량이야

 

 

 

애들 숨바꼭질에도 어울려주고

 

 

 

왜 모험가가 됐어요!?

 

-힘을 우너해서

-명예를 원해서

-부를 원해서

-대답하지 않는다 <

 

크로니카라면 4의 대답을 했을 테니

 

'망자의 종소리'에는 뭐가 있어요?

 

-모험가가 많이 있다 <

-바위가 많이 있다

-돌의 집이 있다

-대답하지 않는다

 

 

나 같은 모험가가 많이 있어

 

 

미래에는 함께 등을 맞대고 싸우는 동료가 되거나 내 뒤를 이어 나갈 멋진 모험가가 되거라

 

 

어딜 가든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네ㅠㅜ

 

 

 

메인퀘 진행 중

 

유우기리 양!!!!!!

 

 

시밤쾅 !!!!!!!!!!!!!!!!!!!!!!!!!!!!!!!!!!!!!

 

 

 

싸우는 연출에 신경 쓴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야만족 족장 하나가 떡~하니 의식을 이어가고 있는데 아무도 말릴 생각을 안 함

 

 

결국 림사 수장님이 움직이시잖아~~!!!

 

 

심각한 건 다 제쳐두고 크로니카는 기분이 좋다

 

 

또.전 (또 전장 갔다는 뜻)

 

리퍼 빙의 스킬을 PVP로 미리 맛봤어요
....................핫하네!!!!!!!!

 

 

고구마가 많아

 

 

 

자꾸 뭘 주시는 유저들 덕분에 배가 부릅니다

 

 

 

 

전에 받았던 고양이 헬멧이 얼마인가 궁금해져서 장게에 검색했다가 이것도 비명 지름 ㅇㄴ

 

강해질 테다 부자가 될 테다
그래서 그동안 소매넣기 해주신 지인분들께 꼭 보답할 테다

 

 

사무 달리는 모습이 정말

'사무라이' 그 자체라 좋아서 찍었어요

 

 

팔 올리니 겨드랑이 부분에 시커먼 뭔가가 있길래 놀라서 비명 지름

순간.....그건 줄 알았다고

 

 

검은 해바라기가 혼자 저 멀리 배치된 이유
흰 백합이 계속 안 나와서 어쩌면 옆에 둔 크로니카꽃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왔기 때문...

그래서 꽃끼리 내외시킴 🌻↔️🌼

 

 

 

갑옷 동지가 있길래 찰칵!!!!

 

 

상대분은 소환수이신데
일단 감사하다는 말은 드렸지만 정신이 너무 없어서 뭘 해주신 건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케어를 해주신 것 같기도 하고...?

 

 

 

아침 7시까지 전장 돌리던 나날

미쳤죠 아주

지금은 안 그래요...........................

 

 

 

필드에서 나이트 스킬 연습하고 있는데
새싹분이 지나가시길래 너무 귀여워서 잠깐 따라다녔어요 ...///-///

 

 

변태야 또 보는 구나

 

 

 

진 리바이어선 토벌전 해금!

 

 

 

잠 안 자고 일하면 더 벌수 있자나!

밥도 안 먹고 일하면 더 벌수 있자나!

 

보통 대부분의 생명체는 그러면 죽습니다

 

소위 혼자 열받아서는 코볼드 두목에게 복수하재

 

 

-아라써,도와주께. <크로니카가 할 법한 말 

-......싫습니다.당신들끼리 알아서 하세요. < 익명이 할 법한 말ㅋ

 

 

 

NPC도 유저랑 다를 바 없이 주시 대상으로 설정해두면

 모션에 따라 고개가 움직인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ㅠㅠ

 

 

저런

 

뭐 아무튼...

해결사 일도 하고

 

 

 

건장한 체격의 남성에게 기름을 발라주기도 하고 (하;)

 

 

 

스스로 좀 하세요

 

 

 

에~~라이

 

 

(문질 문질)

 

 

네네 그러죠

 

 

 

 

 

(문질문질)22

 

 

자꾸 기분 묘하게 만들래 어? 

 

 

 

여러모로 골때리는 NPC다

 

 

우리의 노동꾼 크로니카

 

 

검을 찾았어요

 

 

??

 

이 전개는 도대체 뭐냐....

파판이 은근 개그욕심이 심해

 

 

할배는 뒤에서 찹찹찹찹 거리며 계속 발모제나 뿌리고 있고

 

 

발모제를 발라 대머리의 머리를 번쩍거리게 만든 뒤

그걸 후광 연출로 써먹겠다는 발상은 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 겁니까?

 

 

 

아...황당해

 

 

번 쩍

 

 

 

축하합니다 아재

대머리에서 벗어나셨네요

 

어? 야 이거 크로니카잖아

 

ㅈㅉ 뭔 병맛 애니 한 편 본 기분

 

 

왜 다른 맛있는 음식도 많은데 돌을 먹고 그래

익명의 요리 레시피인가?

 

 

진 리바이어던 칭 잡혀서 가는 중

 

 

근데 깜빡하고 나이트로 와 버렸어요.....................

 

 

이차저차해서...

 

뚝 딱ㅡ!

 

 

산크레드 비설 털림

 

 

요리하는데 새싹라라가 쳐다보길래 찰칵

 

 

메인퀘의 스토리 깊이가 점점 깊어집니다
원래도 충분히 깊었지만 갈수록 더 깊어지고...
개인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자꾸만 쏟아져 나와요...... ㅇㄴ

 

 

여기에 원래 배가 있었던가

 

 

에!! 나한테 뺑이 시킨 도슨이 가짜 도슨이었다고!?

 

 

퀘 뺑이

울다하의 난민 문제 때문에 골머리를 썩히고 있어요 저런...

 

 

 

기억 안 나는데 아마 그랬던 것 같아

 

어 미칀 선인장 자식이다

 

 

저 녀석 이길 만큼 충분히 성장했다고 생각해 덤볐는데 순식간에 녹아내림

 

 

 

............................

 

 

마물은 무시하고 퀘하면서 더 성장합시다...

 

 

 

 

날 고용한 사람은 바로..............................

커헉 ㅡ!!!

 

파판은 피만 안 튈 뿐이지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꽤나 매운 게임

 

 

어흐 정치는 머리 아파

 

 

 

제가 정말 잘 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맡겨만 주세요

 

 

전장 가달라더니 다시 야만신 이야기로 고구마 먹이기...

야만신 이야기 그만해!!!!!

 

픽토 잡퀘하다가 전장매칭 잡혀서 급하게 스킵했다

 

 

옹기종기 모여라

 

 

 

 

급했던 연합 파티분

 

 

 

자낮 나이트도 만나구

 

 

 

나이트로 추천받을 때마다 기뻐서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엉..!!

 

 

 

안 되겠다 쿠뽀 데려와서 내가 키워야지

 

 

그렇게 시작된 픽토면접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고고마밥이야 <

-이름을 밝힐 정도로 대단하지는 않아......

 

 

 

당신의 직업은 무엇입니까?

 

-모험가

-영웅

-무직.........<

 

그림에 재능이 있어?

 

ㅈㅁ 이거 좀 뼈를 때리는데요

 

-그림 실력은 좋은 편이야!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못 그리지도 않아 <

-솔직히 그림은 서툴러요......

 

 

모그리라고 하면........?

 

-두둥실 즐거운 이미지!

-마스코트계의 대명사.......?

-폼폼을 쥐어뜯고 싶어!!! <

 

폼폼이 뭔데

 

면접 질문에 긴장한 크로니카

 

 

 

하지만 합격했습니다!!!!!!!!

 

 

 

다른 곳 다 가렸는데 가슴만 훤히 노출한 이 직업장비는 도대체...?

이건 쿠뽀의 취향이 반영된 것 같다

 

 

ㅠㅜ 자낮 나이트가 되니까 다들 힘을 북돋아주셨어...

 

 

근데

다른 나이트분이 게임에 이상이 생기셨는지 중간에 나가셨어요

 

 

부담감이..부담이 너무 심해...............

 

 

 

하지만 이겼지롱 ✌️

이건 다 여러분들 덕택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판 들어가자마자 띵- 소리 나길래 뭔가 했더니

무도가님의 마주 서기

 

아앙~ 저 못하는데

다른 분들 주셔도 되는데~

 

 

이후는 감자님과 데이트

 

 

 

ㄹㅈㄷ 점수도 봤슨

 

 

고고마밥이 감자를 쓰다듬습니다.

 

 

 

장소를 이동하다가 마주친 새싹 두 분
왠지 서로 아는 사이일 것 같다는 촉이 들었어요

 

 

 

이젠 아예 지하감옥에 격리됐네!!!

 

감자님 - 크로니카 잠시 여기 있어~

 

 

 

익명 애호타임

 

 

안경을 두 개나 썼으니 시력 두 배 이벤트를 경험하는 중이다.

 

 

 

구부는 거기서 살아

고구마는 갈 거야

 

이거는 고구마 가둘 배경으로 쓸려고 찍었지요

 

ㅋㅋㅋ

 

 

 

일병으로 승급했습니다

 

 

보급품 항목 구경하다가 본 원사 계급...

어...?

크로니카 원사 / 익명 원사

 

 

카쇼페 러닝이 전생 같아요
분명 얼마 안 된 일인데 벌써 아득한 옛날 이야기처럼 느껴져..

 

 

정정당당하게 서사로 익명을 데려왔다고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아닐까 싶습니다

 

 

미친 불멸대가 저를 개팹니다

살려주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위 눌리는(실제 물리적으로 눌리고 있다만) 크로니카

 

 

 

 

 

번개 샤드야 잘 자라야 한다~

 

 

일반 요리 드리고 블링블링 요리 받기

 

 

제가 파이 많이 드릴게야

 

 

잌엨 애호타임................ㅠ

 

 

저 한 달 내내 감자님에게 속았습니다

 

가만 안 둬 감자 ㅡㅡㅡㅡㅡㅡ!!!!!!!!!!

 

 

 

새로 받았던 사슴 꼬친 보는 중

파란색에... 우제목...? 이거 완전 ㅇㅁ

 

 

 

 

맞으세요 (님의 가슴을 뚫으며)

 

 

우주토끼 잡으러 온 우주 건달 고양이다

 

 

 

ㅎ 전장에서 아는 분도 뵀다죠!!

 

근데..!? 감자님의 지인분이셨던 것 같기도

 

 

 

 

무도가분들이 마주서기 버프 주실 때마다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 럽유...

 

 

크로니카랑 익명 반반 섞인 것 같은 커마의 분이 있길래 신기해서 찰칵

 

 

 

커마 분위기가 남다른 분도 뵀어요

 

이 캐릭터미 있으시다

 

 

 

크으~~~~~~

간지의 끝판왕이구만

(올블랙+오토방구+선글)

 

 

부대 금고에 들를 일이 있어서 갔는데
제가 드렸던 아이템들을 하나도 안 버리고 전부 보관해두신 걸 보고 큰 감동을 받았어요 🥹

 

감자님 바보!!!!!!!!!!!!!!!!

 

 

이후는 전장 칭 돌려놓고

 

요리하고

 

 

비에라들도 보고...

 

왼쪽 분은 유저분인디

떠돌이 용병이 구석 한켠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걸 제가 찍어버린 것만 같아

 

 

 

할 거 너무 많아

 

보지 않음.

나는 모르는 일

 

 

어? 이거 드렌님이잖아

따님!!!!!!!!!!!!!!!!!!!!!!!!!!!!!!!!!!!

 

 

모르는 비에라 지키기

 

 

 

앞머리가 머리띠를 먹잖아!!!

하지만 군번줄같은 목걸이가 있는 건 좋다

 

 

돼지 사자

 

 

어라...멜포님?

 

아가씨 호위합시다

 

 

안 그래도 세상 구하고 난 뒤에

라벤더 거주지에 하우징 사서 익명이랑 오순도순 살려구요

 

 

질투에 눈 먼 사람은 꼭 이렇다니까

 

 

기믹을 몰라서 실패했어요 ㅇㄴ!!!!!!

 

 

자존심은 상하지만 빡센 난이도에 막혀 끙끙 앓는 것보다

쉬운 걸로 스토리 훌훌 밀어버리는 게 정신건강에 좋 다

 

 

EZ ^-^

 

 

 

토끼 미소녀는 사실 실프족이었다네요

 

 

오옷...!?

 

 

오오 예뻐

 

 

얘들아 그런 재밌는 소재는
컷신으로 보여줘야 하는 거야

번 쩍-!

 

성악설을 논하는가

 

 

 

= 인간을 선한 길로 이끌 능력,힘이 있다는 걸 나랑 야차 떠서 증명해라

 

 

말씀대로 노인 공격 해드렸습니다

 

 

빛의 사도여, 그대도 깨달았겠지.
인간이 품은 어둠은 모두 인간이 뿌린 씨앗이다.

 

 

특별한 존재인 그대라면 할 수 있을 것이다.
빛으로 어둠을 물리치고 인간을 올바르게 인도하라......!

 

 

진지하고 감동적인 분위기였는데 갑옷 위에 안경 쓴 바보가 나타났다

 

 

게임에 오류가 많네요

내가 16시간이나 했다고? 그럴 리가 없어

 

 

아씨엔에 대한 대응책을 세우셨다고...!!

그리고 세계관 설정에 대해 설명을 해주셔요

 

 

'물질계'에 사는 우리는 죽으면 '에테르계'로 돌아간다

 

 

'에테르계'에 떠돌던 에테르가 다시 '물질계'로 내려오면 새 생명이 탄생

 

 

 

신도들의 기도가 별의 바다(에테르계?) 에 영혼을 불러오고

크리스탈이 육체를 생성

 

 

하지만 아씨엔은 물질계와 에테르계 사이 '틈새'에 몸을 숨겨 불멸의 존재를 이어간다

 

사하긴족 장로는 불멸의 존재가 됐지만 어둠 크리스탈을 지니고 있지 않아 에테르를 잡아먹는 야만신에게 흡수됐다...

 

 

 

 

아씨엔의 에테르를 낚아채는 듯한 연출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게 우리의 계획!

 

 

 

아하?

차원 붕괴?

지금이 제 7재해의 세대라?

 

 

그건 주인공이 되겠죠

 

 

 

모든 세계는 하나가...?

 

에반게리온이 생각납니다(ptsd)

 

 

 

야차의 향연이 끊이질 않네

 

ㅋㅋ 이것도 왜 이리 띨빵하게 찍혔지

 

월세도 밀린 적 없고, 자원봉사도 꾸준히 다니고, 직장 생활도 성실하게 하는 30대 중반 청년
왠지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면 먼저 인사 건네고 어색하지 않게 대화도 이어갈 것 같은 사람...

 

처럼 생겼다~

 

 

자, 정정당당히 겨뤄봅시다!

 

 

 

너희는 정정당당의 뜻을 모르는가?

 

아무튼 내가 이김!!!!

 

 

버스카론 맘대로 는 알아

너도 아는데 아는 척 하기 싫어

 

 

- 누구세요? <

 

 

그래 본인의 죄에 절대 무뎌지지 말고 늘 곱씹으며 살아가길 바란다.

 

 

어...어라?

할아버지는 안 그러셔도 되는데;

 

 

또.전 ( 또 전장 감)

 

 

저의 뺑이를 보십쇼

제가 봐도 미친 것 같네요

 

 

이때 골드 소서 이벤트를 하는 줄 몰랐어요
그래서 어라, 파판 내에서 플래시몹이라도 하는가? 그런 생각을 했어요

 

 

수상한 검은티 무리

 

 

저도 골드소서 이벤트퀘 시작

 

 

- 달달이,귀엽다......<

 

자식 가방 대신 들어준 아빠미 있다

 

 

골소 이벤 덕분에 골소에 사람이 북적북적북적

 

미니스커트(ㄴㄴ 반바지) 를 입은 골소 사장님

 

 

아앙..귀여워

 

 

달달이의 주인이 되었어요

 

 

 

검고 흰토 볼 시간!!

 

 

 

돌발 이벤 하러 왔지요

 

 

1초 만에 광탈당함  ㅁㅊ

 

 

감자님도 이후 탈락하셨어 ㅠ

 

 

스샷 정리하면서 알아챈 건데 이거 너무 귀엽네 ㅠㅠ

NPC인가?

 

키차이 어트콰냐고

 

아...섹시해

 

 

 

늘 봐도 좋다

 

 

고고마랑 구마~?

 

 

 

 

 

귀여웤ㅋㅋㅋㅋ!!

 

 

             

돼지 선인장!!                             

 

 

 

무도가에게 추파를 던지는 싸무

 

 

 

그 노력으로 버프 2개를 가져가셨답니다

 

무도가 지키다 죽었더니만

저렇게 채팅을 치셔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웃겼어

 

 

 

전장에서 포옹을

 

 

울다하 왔는데 특이한 광경 목격

 

 

뭔가의 기싸움을 하고 계심

 

 

 

도도 잘만 하면 크로니카 잡아먹을 듯

 

 

필드 돌아다니다 개끔찍 몹을 봤어요..........

 

 

울다하 왕정을 폐지하라

우리 나나모님을 자유로이 풀어줘라

 

 

그래 자랑하러 왔다

 

 

o0(무슨 반응을 해야 할까)

 

 

오르슈팡 성격이 유저 친화적이라 드림이 많을 것 같아

추파를 저렇게 던지면 오타쿠들 정신 못 차리죠

 

 

 

퀘스트하다가 스쳐 지나가듯 만난 새싹분!!!

 

 

이전과 달리 퀘스트 진행하는 스샷밖에 없네요

하지만 메인퀘를 진행해야 다른 컨텐츠가 해금되니 컨텐츠를 위해서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ㅠ... 

아좌자 힘내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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