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파이널 판타지 14 백업(9) -2

김고고마 2026. 6. 7. 12:16

 

 

 

 

 바로 본론으로!

 

 

 

 

 

 

연레 왔디롱~

던전 들어갈 때마다 다들 인사해주시는 게 괜히 정겹고 좋습니다

 

 

나도 힐러하면 재밌는 매크로 등록할 거야

 

 

지금까지 돌았던 던전 중에 가장 많이 죽은 곳이 여기에요

룰렛은 또 뭔데

룰렛 시스템 도입 제안한 거 익명이지

 

 

가나뒤 구속

 

 

이게 뭐냐면 강아지가 유저 캐릭터를 삼키는 기믹이었는데

나중에 강아지 뒤(...)에서 나왔다고...뭐.................그런..

저도 몰라요 이때 처음 가봤던 던전이라서(;;)

 

나중엔 제가 직접 먹혀볼게요

그럼 진짜로 뒤에서 나오는지 아닌지 나도 정확히 알 수 있겠지

 

 

 

계획에 따라 너희 빛의 세계를 무로 되돌릴지니!

 

 

던전 끝내고 메인컷신 보는 중

 

 

네로 이 츤데레 녀석

타인을 '장난감'이라고 지칭하는 캐릭터는 많지만 진짜 장난감 취급하는 캐릭터는 별로 못 본 듯

 

 

 

원래 세계로 갈 거야 하니까 공간의 주인님이 빡쳐서 레이저 난사하심

 

 

네로 갑자기 멈칫

 

어둠에 너무 잠식당해서 몸이 안 움직인데여

 

 

아...저 적색 미코테 이름이 뭐였지

미안 친구야

조명은 내가 다룰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 어쩔 수 없어

 

여긴 조명 없이 순수체급으로 망가지셨고

 

 

바스라지는 몸을 억지로 끌고 출구까지...!!!

 

친구 찬스!!!

 

이걸로 나한테 빚진 거야

 

그런 대사를 치셨던 것 같슨니다

 

...이래서 게임 끝나자마자 바로 일기를 써야 해요
그때 바로 적으면 까먹는 내용 없이 술술 쓸 수 있을 텐데

근래 이것저것 다른 걸 하느라 파판 일기를 묵혀 뒀더니 벌써 기억이 휘발되고 있네여허헤헤

아빠 안 잔다

 

그라하였군...

그라하가 희생된 클론 쌍둥이와 같은 피가 흐르기 때문에 크리스탈 타워를 제어할 수 있다고 본인이 탑에 남겠다고 하네요

사실 얘가 이후 메인 스토리에 다시 나온다는 건 알아요
어디서 알았냐면 역시 트위터
근데 외형만 아는 수준이라 스토리 보는 데는 딱히 문제 없을 듯~

 

미코테들은 조명이랑 원수를 졌나

 

우우...우우우웃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기 쓰면서 스토리 다시 곱씹고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든데요...?

 

어떻게 대의를 위해 소수가, 단 한 명뿐인 자기 자신을 기꺼이 내놓을 수가 있지...

 

 

우..우우우...

...미래에서 기다릴게

 

 

네로가 늘 지니고 다니던 나침반 같은 거 그냥 버렸음...

쓰레기 무단 투기로 신고한다 너

 

 

앗 감자님 오셨다

 

나도

나도 나도 줘 

 

NPC가 지정 장소에서 크로니카 기다린다고 해서 왔는데 상대가 안 왔 어

 

 

나나모님이 왕가를 끊어낼 생각이십니다

 

 

익명 먹기

카드 중독!

 

 

 

감자님이 새 꼬까옷을 마련하셨어요...

우..우아아아..우우우ㅠㅠㅠㅠ

 

한쪽 허벅지만 살짝 노출된 게 포인트

아니...다시 봐도 너무 예쁘네 

 

 

 

익명은 예쁜 게 맞아요

반박 안 받음

 

 

어~ 이거는 익명 옷 자료 찍어간 거

요롷게 정리했지요

 

 

이슈가르드를 열어주겠다고 함

 

 

왕권제를 폐지하면 저런 나라가 될 거라고 굳게 믿으시는 나나모님

 

 

와 '잠만'

 

그러게...?

나나모랑 나무 아래에서 만났던 게 모험의 시작점이었잖아?

 

정말 먼 길을 왔다...!

나의 파판 백업(일기)도 벌써 9편이라고...
편 단위로 나눠 올린 것만 9편이지 분할 안 했으면 게시글 수는 진작 10개 넘었음 ^-ㅠ...

 

 

근데 왜 자꾸 잔을 클로즈업 하시는 거죠

 

 

그러지 마라

 

그러지 말라고 내가 말했다

 

그러지 말게...

................

 

 

제 생각엔 울다하 싹 다 밀어버리고

 

빈 토지로 남기는 게 좋을 듯

 

이래서 왕권 체제는 마음에 안 들어

 

파판이 구속당한 크로니카를 준다...

그림을 왜 그리나 파판이 무려 3D 모델로 자캐의 모션을 구현해 주는데(Joke)

 

 

아 붕권 

붕권으로 건물 다 때려 부숴야 해

 

 

아니 나 그거 땅바닥에서 주운 거라고

 

 

이름도 뭔 텔레비전 같이 이상한 녀석이

울다하를 메워야 해

 

표정 묘사 dog 열받음

 

 

ㅁㅊ것

저 약간 아침 드라마 보면서 역정 내는 어르신 된 기분이에요

 

어....

미친...

 

연출 상 이건... 상하체 절단이죠

 

 

놀라서 채팅도 쳤네

 

현재 제 심정

 

 

으 으아아아 팔이 잘려 나갔어

 

 

 

귓속말로 한 거겠지?

아니면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국왕 살해에 대한 죄를 자수한 거나 다름없는데

귓속말이든 뭐든 간에 ㅁㅊ 자식인 건 변함없네

 

여기는 본인에게 맡기고 도망가랍니다...

그리고...

뭐였지

무죄라는 걸 입증하라고 했나?

 

다 같이 죽어라 뛰면 다 같이 튈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하나둘씩 남아서 희생을 자처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연출이 간지나니까 일단 박수 치기

 

안돼...사망 플래그 세우지 마

 

얘들아 

 

 

이건 아니지

 

마지막에 생각하는 인물이 민필리아라고?

너 민필리아 좋아해?

 

 

남지 마시라고요

 

 

하;;;;;;;;;;;;;;;;;;;

나 참 진짜

 

 

외로워...외롭다구...

결국 아무도 크로니카의 곁에 남지 않아

 

아 취소

알피노가 있네요

 

 

오타쿠는 이런 수미상관에 약하다

 

자책하시는 와중에 죄송한데 제 시선은... 어르신?의 노출 면적으로 자꾸 향하네요

옷 좀 제대로 된 걸 입으십쇼...

 

 

피핀이 라우반의 양자라네요

ㄴㅇㄱ!!

 

 

우울해 하지 맙시다

감정 곱씹어봤자 득 될 건 하~나도 없다

 

익명 잘 지내냐

난 지명수배자가 되었다

 

 

///0-0///

아잉

 

아까까지만 해도 추웠는데 감자(익명)님 덕분에 

크로니카는 더 이상 춥지 않아요

 

 

퀘스트하고 받은 돈이라도 드리니까

"꼬리털 묻은 돈 "

 

ㅠㅠㅠㅠㅠ

워딩이 너무 귀엽고 무해하다...

 

 

감사합니다!!!!!!!

 

옷 갈아입는다고 구석에 가 있으니까

몸으로 가려주셨어요

꺅!!!

 

 

배려 덕분에 입은

따끈포근겨울나기 패션

 

 

와중에 크로니멍 엄청 신나보여!

 

 

 

익명의 싸패 행동 목록

 

NEW > 국가 반역자에게 반역자 옷 주기

 

 

옷 입혀두니 군밤장수 vibe가 있네요

 

 

여어, 익명

군밤 한 봉지 가져가라

 

 

슈팡이 반역자인 크로니카를 보호하려고 어쩌구 저쩌구 뭔가를 했다네요

 

ㅋㅋ 와중에 너무 순하게 생겼네

 

처음엔 모자 쓰면 앞머리가 눌리고 옆으로 넘어가서 솔직히 좀 못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이건 이거대로 귀엽네요?
뭐지.. 크며들어버린 건가

 

 

진짜 든든하다...고마워

 

 

지금 이거 됨

슈팡이 대사는 단단하고 따뜻해서 좋아요

위로를 해도 마냥 달콤하기만 한 게 아니라 든든하게 등을 받쳐주는 느낌이라

 

전우애 다지기

지금의 슈팡이라면 연애까지 할 수 있다

참한 청년이네

 

영상 감상 시간!!

그리고 유우기리 얼공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예뻐서 놀랐어요...

히메컷 흑발 미소녀라고...?

제 밥입니다

 

파판식 머리 묶음 스타일 진짜 특색 있고 좋네요
위는 야무지게 땋아놨는데 아래는 또 시원하게 풀어놨어

 

알피노도 이런 머리고

 

입술이 예뻐서 입술부분까지 캡쳐떠옴ㅎ

 

그래요 반추하면서 감정 다 털어내고 새로운 맘으로 일어납시다

 

알피노 심각한 이야기 하는 와중에

 

 

크로니카 얼딩 자세 취하기

 

 

 

파판이 눈물 묘사를 잘 하네...

 

ㅠㅠ

 

크레딧을 봤다.............

 

와중에 채팅 웃기네

고구마 - 수배자가 되었어...
헬님 - 그건 오리진도 그렇지 않나요? (옵 때문에)
감자님 - 익명 신원이 크로니카보다 깨끗하다

(중략)

헬님 - 태생 무기보단 전우주가 보장하는 무해한 엘랴가 제일 깨끗하죠

 

 

천둥 쿠궁

 

어두워서 잘 안 보이는데 라우반이 감옥에 갇혀있구요

 

 

검은 녀석과 흰 녀석

 

이랑...위리앙제가 만났다?

 

 

 

고구마 - 울다하 이거 안 되겠는데? 싹 다 밀어버려야겠는데?
감자님 - 그래서 제가 익명 울다하 상인 같다 한 거예요
고구마 - 그건 아니지예 우리 애가 그렇게 쓰레기라니
감자님 - 지금은 그렇게 안 살지
고구마 - 하지만 사기꾼은 맞는 것 같애

 

 

성악설을 믿는구나

 

사실 나도 그래 인간은 혐오스러운 존재라고 생각해
하지만 그 혐오스러운 본성을 각자 억누르고 조금이라도 더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며 타인과 관계를 맺는 건
엄청난 배려이자 사랑 아닐까?

 

개 큰 글씨로 나레이션 쳐줌

 

 

씨유어게엔..

 

영상 보고 오니까 감자님이 앞에서 반겨주심 우아앙 ㅠ

 

저는 이렇게 따뜻하게 입혔으면서 본인은 얇은 차림으로 오시면 어떡해요

 

 

자..잠만

이거 잘 찍혔다 헐..........

 

잠만 ㅋㅋㅋ 다시 봐도 너무 잘 찍혔다

 헐....................................................................

 

 

잇몸 만개하려는 입꼬리 억지로 끌어내리고 다시 정리에 집중

 

군밤장수는 몇 안 되는 동료와 함께 찾아왔다.

 

나 도파민 중독자라 이런 자극 전개 주면 좋아 죽어

 

 

이걸 뭐라고 해야 하지

플레이어에게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 나레이션은 이미 그 모든 일을 겪고 난 뒤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방식...
마치 미래의 일을 지나온 사람이 조용히 정리해 주는 듯한 그 서술을 참 좋아해요

 

그렇기에 회고록인 거겠지

 

크로니카 꼬리 뚱뚱 ㅋ

 

피리 부는 사나이랑 그거에 이끌린 길고양이 같네 

 

ㅠㅠㅠ 무해하고 바부같은 채팅

 

 

필드 구경하다가 바로 암기 퀘 받아버림

 

감자님 - 어떻게 귀신같이 처음 받는 게 암흑기사;

 

 

아 섹시해

암흑+죽음+개 큰 대검

제 밥입니다

 

 

드디어 모습이 나왔다
예전 탐라에서 한참 화젯거리이던 섹시얼가인외가

 

 

                                                 벅뚜벅뚜

크로니카 모델 워킹으로 다가오시는디?

 

 

다른 말도 많이 있을텐데

망가질 것 같아< 라는 대사를 채택한 게 너무.........

 

이건 프레이의 속마음인 걸까

 

 

날 봐 고고마밥....!!

 

 

반말했다가 존댓말 했다가

왔다 갔다 하시네(혹시 너도 이중인격?)

그리고 프레이 얘 생각보다 예의가 바르네요
그간 틔터에서 봤던 연성에선 성깔 레전드던데

 

왜 3인칭이야 너 뭐야..무슨 설정이야

스샷 정리하면서 스토리 밀고 싶다는 욕구가 다시 생기네

 

설명 해주시는 건 좋은데 왜 눈을 그렇게 뜨세요(무서워)

 

 

성큼 다가온 익명(감자님)

 

특정 상징을 피하기 위해 방패를 버리고 제 몸으로 사람들을 지킨다니...
우우...우... 낭만 치사량

 

네 장비를 나한테 주면 너는 어떻게 싸우려고

 

채팅이 이 난리인 걸 보니 

아무래도 강제 탈의를 당한 모양입니다...

 

 

프레이 대사가 ㅈㅉ 좋다

몇 없는 문장에 의미가 꽉 꽉 담겨있어

 

 

아이고

낯선 나라에서 눈 맞고 다니네

 

 

와 진짜

넌...

진짜 섹시가이다

 

 

신전 기사였던가? 아무튼 할머니 손녀가 쓰레기 같은 인간들한테 잘못 걸려 끌려간 상황

 

 

대사가 진짜 말이 안됨

단어 선택이며 말투며 나를 전적으로 지지해 준다는 게 느껴지는 그 우호적인 관계가...

 

"단 한 명의 공범이 되어드리지요."

가 진짜 미치겠다

 

 

 

너무 마음에 드네

 

 

그래서 전장에서 만난 암기들이 맨날 앞에서 설치고 다녔나

 

 

후...고생길 다시 시작

 

 

 

꼰대들

 

 

프레이의 모든 대사가 왜 이리 울림을 주지

 

'일단은' 이라고 굳이 덧붙이는 걸 보면 분명 감춰둔 게 있는 것 같고
환술도 사용할 수 있는 올라운더라는 점도 매력적이고요

무엇보다 지금 제 눈에는 절대선의 영역에 있는 캐릭터처럼 보여서 좋아요
나중에 뒤집힐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요.........

 

 

뭘 숨기는 거야 이 핫가이야................

 

그럼 다른 말로 하면 암흑 기사들은 

늘 공포와 분노를 품고 있고 그걸 힘의 양분으로 삼고 있다는 거잖아

 

늘 공포를 느끼고 있다고

하지만 그 공포를 힘으로 바꿔 싸운다고

그런데도 누구보다 앞에 서서 방패도 없이 타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공격을 몸으로 받아낸다고?

이이 이이잉...잉....ㅠㅠ

 

 

이거 플러팅이지.....그런 거지..................................

절제된 감정이 진짜 좋은 부분이다

 

 

쓰레기,죽어라

 

섹시 핫가이 등장

 

 

스샷 정리하다가 벅차서 정신을 못 차리겠네

 

 

했던 말 무르지 않고 진짜 환술 써서 보조해주는 거 보고 감동해서 또 오열하는 F참여자들이 됨...

 

 

환술사 무기도 뭔

할나 기사님 대가리 똑 떼온 걸 가져와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 아 진짜 왜 이리 좋지.............

이제껏 감정이 절제된 것 같은 말만 내뱉다가 갑자기

괜찮으세요!? 이 이상은 위험해요!

라는 일상적인 말투 쓰니 귀여워보옄

 

 

오타쿠 특

심판, 구원 같은 말 좋아함

 

느낌표 쓰는 거 귀엽넼

 

 

프레이한테 칭찬 계속 받고 싶다

 

 

여기서 눈여겨볼 점은, 저 '와' 예요
'를'도 아니고 저'의 뒤를'도 아니고

 

'저와 선대의 의지를 이은...'

본인을 대신해 달라는 게 아니라 본인과 함께해 달라는 뜻이잖아요
계속 곁에 남겠다는 의미잖아...
그런 거지?ㅠ

 

이제껏 만난 NPC들이 하나같이 떠나버려서 새로운 만남이 설레기보다는 걱정부터 나요

 

 

프레이 대사 다시 보고 싶어서
걸어갈 수 없을 것 같다.... 선택지를 택했는데

 

 

그래도 진행이 됨

어째서!?

 

 

아~~놔 기다리겠대

 

그러면 가야 하잖아

핫가이를 이 추운 날씨에 밖에서 기다리게 할 순 없잖냐!!!

 

그렇게 전 암흑기사가 되었습니다

 

우리 집 핫가이도 애호하기

 

기공사 퀘스트 중

나 라노시아 몰라

라노시아가 어딘데

 

 

헬님은 늘 잌엨을 놀리셨어

 

 

크로니카 무릎에 앉기엔 익명 너... 너무 커버린 거 아니니?

 

 

 

구부 비만화 프로젝트의 주범을 찾는다면 단언컨대 감자님입니다

 

구부 포커스

 

아 잠만

구부 왜 이리 웃기지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시하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중에 익명 요염 //-///

 

사담 나누며 놀다가 겜 끄고 다음 날 접속

 

와 나나모님 너무 예뻐

 

인게임에서는 검열된 장면만 봐서 막연하게 넘겼는데 

시네마틱에서 혈흔을 보니 얼마나 심각한 상황이었는지 이제야 실감이 나요

 

 

...뭐지?

울다하에서 저 소동이 벌어질 때 진짜 주인공(?)이 모든 걸 보고 있었다고?

 

뾰족한 핫가이도 다시 등장

 

 

창천의 이슈가르드

 

 

 

네 저 이제서야 창술사 배웠어요

 

이건 언제 얻었지

 

성난 크로니카

왜 화났는진 기억이 안 나요

 

아는 언냐도 파판 한다길래 당장 친추해서 만났죠

 

 

 

대화 잘하고 있다가 갑자기 초보채널에 초대받았어요

...헐? 이제 알았는데 초대해 주신 분이...

감자왕감자!?

어디를 가든 감자가 존재해...

감자 유니버스

 

 

기공사 퀘 NPC인데 이중인격임...헐!!!

 

 

반갑다 얘~

우리 애도 이중인격이야

이중인격끼리 친하게 지내자

 

 

퀘 하는 중인데 마물을 못 찾겠어요

 

 

봄 어딨는데 이 자식들아

싸가지없이 선빵이나 치고

 

 

너희들 멀뚱히 서 있지만 말고 몹 위치 좀 알려줘 제발...

 

 

인터넷 글에 의지해서 겨우 퀘 진행했네요

NPC들이...으이? 쓸모가 없어 쓸모가...!!

 

 

 

돼지(not 크로니카)랑 야차뜨기

 

 

대신 지불해주겠다 말하고 바로 반말 쓰네

행동력 ㄹㅈㄷ

 

 

기공사가 되었어~

 

기공사가 되면 허리춤의 기계 장식은 고정으로 달리나 봐요?

 

 

지인들 만났디

 

차 드리고 꼬치받음

 

 

미코테라고 미코테식 꼬치를 주심 우앙 ㅠㅠㅠ

 

고구마 - 누운 사람한테 이거 하라고 배웠어요
지인 - 나쁜 거 배웠어!!

 

 

스플래툰 하는 것 같네

 

 

순대국밥할매 고소함

죄: 모욕죄

 

잉잉

 

 

캐 커마를 본인 닮게 했다고 하니까 

나보고 광공이래

 

순대국밥할매 진짜 고소한다

 

 

광수 고구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마 예쁘게 해놓고 왜 자꾸 그런 말만 해

 

 

라라펠 지인분이 단상 위에 올라가셔서 저 대사 치셨는데

타이밍 안 맞아서 못 찍었어요

 

 

다들 커마 왜 이리 귀엽고 예뻐~!!!!!!!!!!!!!!!!!!!!!!!

 

 

프레이 샤워시키겠다고 냅다 꺼내심
얼마나 안 씻었길래 온몸이 시커매졌어 프레이...
이리 와 내가 박박박박 씻겨줄게

 

자식 학교에 불려온 부모님 vibe 있다

 

"저희 애가 그럴 애가 아닌데..."
"아무래도 사실관계 확인이 조금 더 필요해 보입니다."

 

 

가족같네

 

아버지한테 장난치는 아기같워...

 

 

시위하겠다고 갑자기 횃불을 들었어요

 

지금 보니까 꽃이랑 캐릭터가 절묘하게 겹쳐서 다리에 꽃 문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지친 크로니카

 

 

지인 캐릭의 바핑 눈으로 목격하고 충격받아서 언급했더니만
할매가... 고구마도 흔들린다고 해줄까!? 이 난리

내가 뭐가 흔들리냐고
흔들릴 게 뭐가 있냐고

 

 

라라펠 지인의 고섬더취

 

 

정말 ...

정말 귀엽습니다

 

 

 

아~ 이건 지인 캐릭터 자료 찍어간 거

 

 

모르는 분인데 무심코 습관대로  안기 감표했다가 누구신가요? 라는 채팅을 받아서 너무 당황했어요
........ㅠㅠ ㅠㅠㅠ.... 무..무서웠어

 

 

 

감자님 하우징 왔는데 익명의 개 큰 이벤트 발생

 

 

................................................................ 

 

인내심 테스트 받는 기분이에요

 

 

고구마 - 등에 고양이가 있네요

 

 

익명 new 룩 정리 완!

 

 

킇............................................................... 좋다

 

 

갑자기 얼빡 눈사람

배경 보니까 또 전장이네요

 

우주 개척에서 얻으신 것들을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감좌아아 ㅜㅜ

 

 

 

감사해서 작업할 때 늘 먹는 으깬 포토토 드렸는데

 

잘 생각해보니 감자님은...

감자(포토토)였음

 

정말 오해예요

 

 

받은 것들 언박싱 시간!

 

 

전기 수리공 아저씨가 됨

익명은 힙한 MZ 가 됐구

 

익명 NEW룩 정리 완!

 

 

헐...

깔보는 거 정말 좋다

캬;;; 이거지예

 

 

ㅠㅠㅠㅠ 제가 프로필 꾸며오니까 감자님도 꾸며주셨어요

안 꾸미실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마음을 바꿔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최고예요 😭♥

 

전장에 눈사람 많아

 

 

점수 무슨 일

 

얘들아

흑와단 친구들아 정신을 차리자

 

 

드디어 알피노의 동생분을 만나 뵀다는 소식

초반에 한 번 만난 이후로 한~~참을 못 만났지

 

 

앞 맥락 기억 안 남

고민하는 크로냥이가 귀여워서 여기다 백업하는 거

 

 

 

신규 유저 기념 정액제 패키지가 끝나버렸러~

 

 

필드 몹? 돌발퀘였나

오딘 잡으러 옴!

 

 

크로니카 얼음 땡 걸리고 익명은 도망

 

 

오딘 뚜따!!!!!!!!

 

 

 

오딘의 겉옷도 전리품으로 받았는데

오딘의 옷을 저희가 찢어간 건가요?

 

지금 오딘 잡은 사람이 꽤 되는데 각자 5개씩 찢어갔으면 오딘 옷 다 뜯겨서 나체일 듯

 

 

오딘에게 막타를 친 사람이 다음 오딘의 커마 희생양으로 쓰인답니다...

신기한 시스템이야

 

어부 잡퀘

 

 

느낌표 3개 떴는데

못 잡 았 어

다음 기회에.....

 

 

현실에도 그런 효능을 가진 물고기가 있는데 빠퐌이라고 없을 건 없죠

 

 

 

퀘 하다가 모르는 새싹분 안아드리궁

 

 

타코 먹기를 멈추지 마

 

사실 이렇게까지 타코를 좋아하게 만들 생각은 없었는데...
크로니카만의 강렬한 특색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그냥 타코 러버로 만들어버렸네요 

 

 

저희 됐습니다

 

됐다구요

내 집 마련에 성공했습니다

 

 

...또 무심코 모르는 분 안았는데 채팅이 와서 당황

 

청약 신청했다가 떨어지면 우편으로 돈을 돌려받는 게 보통? 이지 않나요

어떻게 사람보고 직접 와서 받으라고 하지...

 

이렇게까지 현실성을 살릴 필요는 없었잖아

 

 

남의 집 침실 구경하기

공간에 꽉 맞는 저런 침대가 좋아요

아늑하달까나

 

 

전장 시작한 지 30초도 안 지나서 리밋 안 찼을텐데

무도가님 리밋 매크로 쓰심

 

마음만은 언젠나.

 

...라고 하십니다

(사람이 가장 유잼 컨텐츠다)

 

 

비등비등한 점수

 

킬점에 미쳐가는 사람들

 

 

햄!!!!

 

어부 잡퀘를 마저 해주고

 

 

어부 길드 왔는데 이게 무슨 소리다냐

 

 

한마디로 실시간 먹이사슬 낚시네

ㅇㅋ

 

 

드가를 드갑시다

 

이얏!!!!!!!!!!!!!!

 

 

 

 

 

그렇게 잡은 물고기가

 

 

이거랍니다

 

 

저도 모르겠어요

이걸 어떻게 잡았지

 

 

모험가님 만만세다.

 

 

어부 퀘는 일단락되었다네요

냐호!!!

 

 

으..으어 메인퀘를 해주고...

 

 

더듬더듬

마임하는 ㅋㄹㄴㅋ

 

정말 바보같구나

 

 

슈팡이가 지원도 오고

 

 

시드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아야지

 

 

거대한 흰 색 고 래

 

헉...카쇼페 스토리가 생각나네요

 

 

뭔 바부같은 코뿔소 풍선 탈것ㅠㅠㅠㅠㅠㅠ

 

 

 

리밋 매크로인데 암흑기사로 추정됨

 

! 죽을 용기 ! 

 

 

 

 

........

....

..

 

 

 

 

 

 

 

 

 

이번 글도 꽤 길었습니다...

봐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땡큐땡큐 베리머치예요

 

 

다들 무탈하시고 평온한 하루 보내시길...
다음 게시글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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