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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4 백업 (10)

김고고마 2026. 6. 27. 18:21

 

 

파판라라에 뜸해진 요즘입니다

요 며칠간 컴퓨터에 있는 파일들을 싹 정리하느라 정신없이 그것만 하다 왔네요
하지만 모두 정리했지!! 인간 승리다 와쟈뵤!

 

...사실 그림 재활이 너무 막막해서 회피해 버린 것도 맞아요. 하하 ㅠ 성실하게 살자꾸나

 

 

 

 

 

 

 

 

메인퀘 도중에 크로니카 봄

 

 

얘는 조금 더 큰 애, 아니 엄청 큰 애

파판 크로니카보다 크잖냐

 

얘는 익명이에요ㅋㅋ

 

 

사랑이다 사랑!

 

 

이 앞이 절벽이거든요
유저 이동을 막는 절벽은 아니라 뛰어내리려면 얼마든지 뛰어내릴 수 있는데...
NPC도 그걸 자각하고 저 말을 한 건지 플레이어를 회유하려고 하네요

파판 NPC들이 실제 플레이어의 행동에 말 몇 마디 얹어주는 거 너무 좋지 않나요
그만큼 유저들의 평균적인 행동 패턴을 파악했다는 거고

그걸 인지한 제작사가 너희들 그러지 좀 마라. 하고 슬쩍 충고하는 것 같아서요

제 본진 게임도 이런 연출을 정말 잘 살렸던지라... 익숙한 맛이 듭니다

(라이브 이벤트 겜이라 현실 사건을 인겜에 자주 언급했음 ㅠㅠ)

 

 

 

파판라라 카쇼페 모임!

 

 

감자님은 여전히 라라시군...후후후

 

 

엥 더스트 어디갔지

 

 

 

감자님 - 구마님 전장 얼마나 도셨어요 제가 244인데

고구마 - 154

고구마 - 이거 다 사람들 피로 물든거예요

 

 

뚜따따 때리시는 감자님 너무 웃기죠ㅠ

 

 

점프하는 거 봐 하하하핰하하하

 

 

더스트와 총갈님의 재롱잔치

 

아~~

감자님이 자꾸 크로니카 꼬리 먹어요 ㅡㅡ

 

 

와중에 헬님 카쇼페 복장 더스트를 구현하셨어...대단해

 

SEXY 더스트

 

 

갑자기 다 같이 천 부족 국가 옷 자랑을 시작하는 카쇼페 사람들

 

 

조카가 삼촌보다 몸이 더 듬직해

으이~?

 

왠지 지하철 타는 구도같다

베이비 익명은 무릎에 앉혀두고

 

상대가 움직여도 시선 마주하는 시스템 정말 좋다

 

 

더스트, 난 널 이런 파렴치한 애로 키우지 않았어

 

 

헬님까지 합세

 

이거 같다

 

 

교자님 -  아이 헤브 24K금 엑부부

 

엓~!! 내 야차파트너~!! 언제 닭이 되어버린 거야~!!

 

 

옵리비온이 너무 많아

인성 파탄난 존재가 한 자리에 셋이나 있다?

끔찍하죠 

 

 

불닭 먹은 멜포

 

 

이건 더스트 최종_최종_진화폼

 

 

뭔 돼지 통통 천하장사 소시지 몸매 익명 ㅠㅠ

라라로 계실 때 실컷 놀려야지 

 

 

이 위퐁당당한 소시지를 보세요

저희 애예요 너무 열받고 귀엽죠

 

 

전장 구몬하러 전장 데이트 ♡

 

 

라라 달리는 거 ㅈㅉ 너무 웃깈ㅋ

 

 

암기 50찍은 겸, 감자님의 권유로 암기 잡퀘를 하러 왔어여

 

 

오냐~~ 

와중에 크로니카 꼬리 왜 이리 길고 뚱쯍하지

최대 길이로 늘려놔서 그런가ㅋㅋ

 

 

저는 님에 대해 궁금해요

 

하 이거 하 !!!!!!! 이거

저는 선택지 답변을 다 들려주는 방식인 줄 알았는데 파판은 택1 시스템이네요...

>프레이의 죄목에 대해 <가 너무 궁금했는데 시스템에 대해 잘 몰랐던지라 첫 번째를 골랐어요 ㅠㅠ

순차적으로 답 다 들으려고 했지........................

 

 

대사 읽는데 갑자기 눈 맞음

 

 

범인은 요 땅꼬마~~!!!!

 

리틀 알라미고로 GO

 

 

그 전에 우리 집 말썽꾸러기 노려보기

 


그렇기에 저보고 의식을 치를 자격이 있는지 시험 하겠다네요

 

 

이거 왠지 개 큰 복선일 것 같다

 

프레이 왜 이리 좋지ㅇㄴ...

익명이랑 비슷한 느낌이 나서 그런가

 

 

탈것이 너무 커서 이전과 다르게(아마도?) 쩍벌을 하게 된다네요

근데 이전 자세가 기억이 안 나서 제대로 비교를 못 하겠음

 

 

바보!!!!!!!!!!

(사랑한다는 뜻)

 

느낌표 쓰는 거 너무 귀여움

 

 

고기가 사람 몸 만해

라라랑 비슷할 듯?

 

 

천하장사 소세지가 여기 있네

 

저 무예인 입었다고 같은 옷 입으신 거 감동!!!

 

 

나 칭찬 많이 해조 프레이

 

 

ㅁㅈㅁㅈ 덜 아프게 맞거나 피할 수 있는 건 피하자

 

 

갑자기 익 엉덩이

ㅠㅠ 찍어둔 스샷 순서가 이러네요

 

너무 귀여워...내 마음으로 키운 아이야...

 

 

 

프레이랑도 한 컷

 

 

네 몸에 손을 대라고?

이때는 손을 댄다 는 행위에만 꽂혀서 다른 문장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다시 보니까...

손을 대는 것만으로도 타인에게 영향을 줄 정도라면 프레이는 지금 감정을 더는 담아두지 못할 만큼 차오른 상태인 걸까

 

 

 

...응! 만질게!

 

 

음?

 

 

미안 거리 조절 실패로 만지는 게 아닌 꿰뚫어버렸어

 

 

컷신 시작

 

 

헐 이거 뭐냐

 

 

이때 크로니카 귀여웠어요

고개 도리도리 하고는 귀 쫑긋 올라감!

 

 

왜 그런 말을 하지

너도 내 수호받고 행복해질래?

 

 

감표 쓰는 게 좋아서 찍은 것들...

 

 

헐 프레이 비설푼다

헐.....당신 같은 사람 이래

나 같은 사람!!!!!!!!!!!!!!!!!!!

 

 

만인을 위해 살아가는 자캐가 있는 오너로서 이런 대사들은 너무 큰 타격을 줍니다

남겨지는 이들의 입장...을 나도 안 해본 건 아니지만... 하지만....

 

 

ㅠㅠ 암기잡퀘가 심적으로 가장 힘들거라고 예상이 돼

 

암튼

새로운 스킬을 얻었다~

 

 

봐봐 퀘 이름부터가 지금 나를

 

 

프레이 홀로 있는 이 구도도 마음이 아파지네

 

 

프헹ㅋ 너도 춥구나?

 

오너라 달콤한 프레이와의 데이트여

 

 

감자님은 여전히 제 곁을 따라다녀주고 계셔요 <3

 

 

이 대사 좋은 점

프레이가 나 말고도 다른 이들과 상호작용했다는 흔적이 보여서

비록 상대와 마주 보고 대화를 나눈 건 아니고 엿듣고 온 이야기였다고 해도

그건 그거대로 ㄱㅇㅇ

 

 

프레이랑 겹치셨어요 하니까 바로 도망가셨워요ㅠ

아앙 ㅠㅠ

 

느낌표 쓰는 거 귀엽네 짜아식ㅋ

 

 

음? 내가 주인이야?

 

고구마 - 사람을 오라가라...

 

 

하지만 프레이 너니까 모든 게 용서야

 

 

당연히 알지

네 몸에 손대기

 

?

 

 

누구더라

 

제가 원해서 된 영웅은 아닌데

그렇게 됐습니다

 

 

프레이 뻘쭘

 

 

둘만의 시간을 방해받아 심기 불편하신 것 같눼

 

 

고민하는 크로니카

 

 

헐레벌떡 뒤 돌더니

 

 

 

 

 

토론 감표까지 쓰면서 나를 막네

너 나를 무척 아끼는구나

 

 

 

약자를 지키는 것이 암흑기사다

 

나 영웅이야 사람 지켜야 해

 

 

 

저 분명 모든 사진에 코멘트를 달았고 제대로 된 거 확인하고 발행했는데 티스토리 이 미친것이 제 멋대로 초기화해서 여기서부터 글 다시 쓰고 있어요
티스토리 개 패야 해 진짜로

 

 

 

그러를 그러자

 

 

 

프레이 비설 궁금하다

그 사람이 누구야

너 누구를 그렇게 순애하는 건데

 

 

프레이 대사에 점이 많은 것조차도 좋네요

 

 

여전히 비술? 마법사 직업인 거 귀엽네

 

 

지원군!?

있었다니!

느낌표나 물음표 쓰는 것도....

 

아무래도 순애는 내가 하나보다

아......큰일 났다 진짜로

 

 

아무리봐도 할나 기사님 대가리 똑 떼온 것 같은데

 

 

오예 뒷모습 자료

 

 

유저 시점으로서는 상황의 심각성을 잘 모르겠지만 ... 프레이가 저렇게 말하는 걸 보니 꽤 심각했던 것 같네요

 

 

나?

 

 

(살펴보기)

 

 

하지만... 네가 봐줬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너만이라도 내 노고를 알아줬다면 그걸로 됐어....

 

 

다시 보자구

 

 

 

그렇게 원래 장소로 왔는데 이 꼬마 눈사람 뭐죠~?

아저씨, 눈사람 얼마예요?

 

 

흥~

 

ㅋ ㅋㅋㅋㅋㅋㅋㅋ

가끔 하는 캐입 대사가 너무 귀여움 ㅠㅠㅠㅠ

 

 

감자님이 절망하시는 이유

 

 

내가 소매넣기 거절해서

 

 

쓰러진 감자를 뒤로하고 아이셈바드와 대화

 

저를 영웅으로 추앙하셔도 저는 신경 안 쓰는데
뒤에 프레이가 님을 너무 노려보고 있어서 무서워요

 

 

프레이 너 은근 쎄하다....

질서 선은 확실히 아닌...듯?

 

 

하지만 프레이가 칭찬해주면 좋아

더 해줘 더 해주라

 

 

프레이 만질 시간!!

 

 

프레이 눈 찌르기 1초 전

 

 

잠...잠만.........

 

 

잠시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대사 너무 잘 쓴다

 

'이런 나 자신은 도대체 누가 지켜줄까.' 는 감정을 흔들고

'오직 성공의 영예 혹은 실패의 비난만이 영웅을 기다린다.' 는 이성을 건드리는 느낌

 

스토리 작가의 필력이 너무 탐난다...

커비해버리고 싶워

 

 

 

나의 각오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프레이

 

 

귀엽네ㅋ

 

 

 

 

아 제발

크로니카랑 설정 키워드 겹칠 때마다 저 죽겠어요

 

그러니까...만인의 기사가 아닌 본인의 사람만을 위한 기사란 거지..

 

 

 

어렵다 ....................................

 

 

갑자기 반말 뭔데

 

나 반말콤 있어 그러지 마(제발 더 해줘)

 

(정확히는 존대캐가 반말/ 반말캐가 존대 라는 특별한 상황 반전이 좋음)

 

 

 

네가 늘 피곤하면 좋겠다 프레이야

 

눈 느리게 감고는 고개 숙이고 도리도리....

아...

 

 

 

오늘 할 일 해치우고 만나러 간다

 

 

 

 

영웅은 갔으나 끝!

 

 

 

 

 

 

 

 

재밌네요 암기잡퀘

 

프레이란 캐릭터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어...

오직 이 녀석을 위해 레벨업을 하고 싶어딤!!

 

 

 

 

다음 게시글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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